“6만 5천 원에 개별탕·온천수 콸콸”…다시 끓는 부곡온천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36.♡.54.46)

2025년 12월 15일 AM 12:14 · 수정됨(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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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hDyKJHvNpuk }

얼마 전 창녕 부곡온천에 다녀온 관광객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매끈한 온천수가 온종일 나오고 하루 6만 5천 원에 개별탕까지 이용 가능했다며, 온천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부곡온천이 '천국'이라고 소개합니다.

실제로 부곡온천은 주말이면 온천수가 나오는 호텔은 빈 객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달 기준 259만 7천 명으로, 겨울철 증가세를 고려하면 연말 3백만 명 돌파가 예상됩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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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 하와이 망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이게 다시 살아났네요 ㅎ

온천 좋아하는데 좀 찾아봐야겠네요.

입소문이 무섭네요. 지금 알았는데 이미 많이 가고 있네요ㅎ

 

댓글 (11)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5.12.15 · 175.♡.11.23

    개별탕있는 호텔은 겨울이면 주말이 빡빡하더라고요 ㅎㅎㅎ 조만간에 놀러갈래요!
  • 잇츠 Lv.1

    25.12.15 · 211.♡.35.238

    여기저기 많은 워터파크들이 생기면서
    부곡하와이라는 워터파크가 망한거였죠.

    저 지역 온천은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 도깨비방뫙

    도깨비방뫙 Lv.1

    25.12.15 · 222.♡.161.205

    저기뿐 아니라 온양이랑 수안보도 가족단위 개별탕 있는 곳은 코로나때 예약이 하늘에 별따기...금액도 P 붙고 난리도 아녔죠....
  • metalkid

    metalkid Lv.1

    25.12.15 · 125.♡.232.1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7ee6e49.jpg]

    1979년 개장 당시, 이 어린이들이 이젠 50대~ 되었겠네요.
  • 베이수맨 Lv.1 → metalkid

    25.12.15 · 218.♡.151.223

    저기 어딘가 제가 있을 듯....부산 살 땐, 가까워서 부곡 하와이 좋았습니다요~
  • 쭈쭈엉아

    쭈쭈엉아 Lv.1

    25.12.15 · 49.♡.97.229

    80년대 초부터 올림픽 즈음까지 자주 갔던 곳인데 다시 부활하나봐요
    당시는 관광호텔도 꽉 차서 민박하고 온천에 가서 놀던 때가 많았을 정도로 붐볐었는데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12.15 · 58.♡.217.6

    온천.

    일본 안 가고,
    노재팬 하면 좋겠네요.
  • 사장_대연동

    사장_대연동 Lv.1

    25.12.15 · 100.♡.74.137

    부곡 하와이는 정말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아직도 그때가 기억된다니까요.
  • djjayp

    djjayp Lv.1

    25.12.15 · 76.♡.85.152

    어릴적 부곡하와이에 간 기억은 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이 나름 큰돈써서 갔던것 같은데..
  • 떡갈나무 Lv.1

    25.12.15 · 1.♡.2.244

    오래된 온천들은 유황성분이 자 날아갔다는데,
    아직도 유효성분이 있나 궁금하네요.
    물 끓여서 유지하는 곳들도 있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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