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 터미네이터가 떠서 오랜만에 다시보는데
T
todesto (76.♡.27.38)
2025년 12월 15일 AM 08:21 · 수정됨(09:13)
조회 656 공감 0
지금이야 내용 다알고 보니까 그렇지만
이영화가 개봉됬을때 생각해보니 이건 액션이 아니라 약간 호러급이더라구요.
처음 깡패들한때 옷뺐는장면, 인정 사정없이 새라찾아다니는거등.
그렇습니다. 제 생각은. ㅋ
그런데 다시봐도 재미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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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12.15 · 180.♡.148.18
사라 입장에선 호러 맞죠... 대체왜!죽지도않아! -
포포크커틀릿
25.12.15 · 223.♡.79.116
카일 리스와 새라 코너의 로맨스물 아닙니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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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12.15 · 211.♡.66.45
예전에 좋은 친구들이란 예능에서
터미네이터2를 패러디 하면서 이봉원씨가 T1000이 총에 맞는 모습을 은박지로 표혔해서 빵 터졌었는데...
제작과정 보니까 비슷하게 연출하더군요 ㅎ -
TTyphoon7
25.12.15 · 118.♡.65.15
호러와도 통하죠. 죽여도 안죽고 죽이러 쫓아오는 살인마가 꿈속의 존재가 아닌 로봇일뿐.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12c206.jpeg] -
열열린눈
25.12.15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799629.jpg]
SF 공포 영화죠 ㅎ - 아
아이러니스카이
25.12.15 · 221.♡.25.47
1991년 영화죠. 그때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5번 봤던 기억입니다. - 따
따듯한것마셔요
25.12.15 · 49.♡.129.70
전 그 호러속에서 후반부 그 사랑씬이 너무 좋아서 몇번울 돌려봤었죠 (이미 먼저 빌려본 사람들이 테이프를 늘려놨음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아니 고등학생이었습니다 -
꼰꼰대생각
25.12.15 · 121.♡.97.251
캄캄한 극장에서 봤을땐 공포영화 맞았지요.
특히 마지막에 불타는 트럭에서 걸어나올 때부터 상반신 뼈다귀만 남은채 주인공을 쫒아가는 장면은 정말..
..
학교에서 단체로 간 동시상영극장이었는데 끝나고 난뒤 몰래 남아서 다음 영화로 확실한 위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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