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대화 상대가 필요합니다.
희
희어늬 (223.♡.82.161)
2025년 12월 15일 AM 08:40 · 수정됨(09:27)
조회 371 공감 0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푸념하면 공감? 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늙어서 솔로니 의견을 나눌 사람이 없군요. 그렇다고 친구에게 있는 이야기 없는 이야기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여러분은 내 편 만드셨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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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12.15 · 124.♡.160.101
AI가 대화상대로 꽤 괜찮습니다. 내가 푸념하면 공감해줄 사람... 자칫 그 상대는 본인이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
엔엔알이일년만
25.12.15 · 211.♡.184.5
와이프에게 털어놀 이야기
친구에게 털어놀 이야기
지인에게 털어놀 이야기
다 달라서....
어쩌면 '익명이 보장'되는 온라인이 편한 거 같기도 하더군요... -
열열린눈
25.12.15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a8545a.jpg]
영화 Her가 현실화되었죠.. 그 영화의 배경도 마침 2025년.. -
오오년삼촌
25.12.15 · 175.♡.31.87
그런경우 가는데가 정신과더라구요... 소정의 비용으로 푸념을 하는거죠... - B
bachelor
25.12.15 · 121.♡.72.54
그런 사람 한명만 있어도 삶이 훨씬 쉬워질텐데.... -
데데굴대굴
25.12.15 · 203.♡.184.50
모두에게 쓸 수 없는 말은 메모장에 쓰면 됩니다. 뭔가 피드백이 필요하면 ChatGPT를 한번 이용하기도 하고요.
(현실은 쏘주 한잔으로 삭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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