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 머리 빗겨주다가..
파
파키케팔로 (211.♡.207.113)
2025년 12월 15일 AM 09:06 · 수정됨(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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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 머리 빗겨주다가 피식했습니다.
우리집 애가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거든요.
머리 빗겨주다가 문뜩 생각이 났어요.
아 이녀석 아들이었지..
너무 이뻐서 볼따구 비벼줬더니 도망갑니다.
어디가서 공주님이냐는 소리나 듣고요.
근데 머리 자르자고 하면 웁니다.
김경호도 아닌데..
삼손인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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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25.12.15 · 211.♡.67.66
박완규 사진을 보여주며 살짝 웃어 주세요! -
파파키케팔로
→ finalsky 작성자
25.12.15 · 211.♡.207.113
오호! -
아아기고양이
25.12.15 · 223.♡.51.195
더 길러서 머리카락 기부하시는 건 어떨까요? 남자애들은 어릴 때나 가능하거든요. 간혹 성인 남성도 하시긴 하지만요. -
파파키케팔로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2.15 · 58.♡.196.41
기부는 생각도 못했네요 ㅎ 나중에 자르는걸 허락해주면 한번 기부 생각해볼게요. -
아아기고양이
→ 파키케팔로
25.12.15 · 223.♡.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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