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글을 예의주시하면서 보고 있는데,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7일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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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글을 예의주시하면서 보고 있는데,
물론 선을 넘지는 않지만,
노출도 좀 있고 므흣한 느낌이 드는 그런 영상과 이미지들,
이 정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하고 막 올리고 계시는데,
다 좋다고 볼 수 만은 없지 않지 않을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지 않을 수도 없는,
그렇다고 해서 막 추천을 누를 수도 있지 않을 수도 없지도 않아서,
막연함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런 심정을 느끼지 않을 수도 없지 않은,
그런 심정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 충분히 아실 꺼라고 생각하고,
다음 후방 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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