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숭례문 아님)을 연 채 출근했어요
댈
댈러스베이징 (219.♡.83.8)
2025년 12월 15일 AM 11:17 · 수정됨(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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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양 도성의 가장 크고 중요한 문, 국보.
그 문이 아닙미다.
어쩐지 오늘 출근길 사타구니가 시원했읍니다.
다행히 오늘 가디건이 길어서
아무도 열린 남대문을 못보았읍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읍니다.
앙님들도 ㄱr ~ 끔
남대문을 활짝 열고 다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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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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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5.12.15 · 118.♡.62.3
시원하셨겠네요.... -
Ddh22
25.12.15 · 118.♡.3.70
험한 것이 나왔나요? -
댈댈러스베이징
→ dh22 작성자
25.12.15 · 219.♡.83.8
아마 추워서 더 숨었을....ㅋㅋㅋㅋ -
NNunki
25.12.15 · 14.♡.149.23
쿨링에 중점을 두었군요... -
나나와함께
25.12.15 · 210.♡.186.13
예전에 지하철에 서있는데 앞에 앉아계신 분이 허벅지를 톡톡 치시고 (지퍼열렸어요~) 말씀해주신 일이 있습니다..
치욕적이었죠.. -
버버블보블
25.12.15 · 1.♡.250.56
볼만한게 있었을까요 ??.. 아니면 보여주실만한게 있었...
앗 죄송합니다. 열등감을 자극하려는 의도는 아니였습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 버블보블 작성자
25.12.15 · 219.♡.8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830a42.jpg] -
Rrumblekat
25.12.15 · 220.♡.87.246
버튼으로 여미는 바지를 선호해서
더 신경써서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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