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저리·어퓨굿맨’ 감독, 자택서 아내와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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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5년 12월 15일 PM 01:27 · 수정됨(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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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저리’ ‘어 퓨 굿 맨’ ‘버킷리스트’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등을 만든 미국의 전설적 영화감독 로브 라이너가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TMZ·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14일(현지시간) 브렌트우드에 있는 로브 라이너의 주택에서 78세 남성과 68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피해자 모두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건 또 무슨 일인가요 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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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12.15 · 211.♡.138.2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
하나둘님
25.12.15 · 118.♡.73.205
명복을 빕니다..
하이고 미국는 총 아니면 흉기,, 참,,,,, 붯같은 나라네// -
호호오옹
25.12.15 · 220.♡.69.106
헐.. 이게 무슨일인가요... -
몽몽키참취
25.12.15 · 110.♡.132.132
아들이 범인이라고 하던데요ㄷㄷㄷㄷ -
놔놔라놔놔
→ 몽키참취
25.12.15 · 1.♡.170.130
예?!?! -
아아기고양이
→ 몽키참취
25.12.15 · 223.♡.51.65
헐! 넘 충격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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