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늘어나는 음주에 황달? 간 건강에 치명적
B

Lv.1 bachelor (121.♡.72.54)

2025년 12월 15일 PM 01:29

조회 472 공감 0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 해가 저물며 연말 송년회에 따른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15일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음주율은 코로나19 유행 시기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가 일상 회복 이후 반등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1년 간,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사람의 비율은 57.1%로 절반을 넘어섰고,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소주(50ml)나 맥주(200ml) 7잔 이상, 여성은 5잔 이상의 음주를 주 2회 이상 한 ‘고위험 음주’의 비율은 12%에 달했다.

늘어나는 음주량에 피곤함을 넘어 황달 증세를 보인다면, 즉시 간 건강을 체크해봐야 한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