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도 전시되는날이 오겠죠..?
잼
잼있는세상 (61.♡.154.30)
2025년 12월 15일 PM 01:42 · 수정됨(12. 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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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의 헬멧과 다프트 펑크의 전설적이었던 1집 앨범 Homework 제작에도 사용되었던 드럼머신 TR-909 입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프로듀서 데이비드 게타의 다프트펑크 썰 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wLUNhABjzqQ?si=-B6JK_cRbjr9Pr0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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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12.15 · 221.♡.175.185
- 잼
잼있는세상
→ 사미사 작성자
25.12.15 · 61.♡.154.30
공감합니다.
1997년도에 첫 공연이 있었고 2007년도에 두번째 공연이 있었으니 2017년도에 세번째 공연을 하겠구나 싶었는데 아무일도 없었죠..
2017년도 당시 군복무중이었지만 출국허가 받아서라도 가려고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
비비가오려나
25.12.15 · 14.♡.188.159
가끔 '트론 레거시'를 돌려봅니다. TRON LEGACY 2010
https://youtu.be/P78pl1FUXfA?si=WG_WmctB6er1Z_47
O.S.T. (DAFT FUNK)
https://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mQpLBz0N6mCebSVw7xfyf_x7UZKoVHm_Q&si=9rCpyaDlUwacDJyx - 잼
잼있는세상
→ 비가오려나 작성자
25.12.15 · 61.♡.154.30
다프트 펑크 팬이지만 트론 레거시는 안봤는데 잘만들었네요~ -
비비가오려나
→ 잼있는세상
25.12.16 · 14.♡.188.159
TRON(1982) 원작의 팬이었다고 합니다. (이하 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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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Daft Punk)가 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Tron: Legacy)의 OST에 참여한 주된 이유는 원작 영화에 대한 깊은 팬심과 기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그들의 철학이 영화의 주제와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세부적인 참여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작 영화의 팬: 다프트 펑크 멤버들은 1982년 개봉한 원작 영화 《트론》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영화의 음악과 시각적 측면에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속편 제작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감독과의 비전 공유: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 감독이 대본도 없는 초기 단계인 2007년에 먼저 그들에게 연락했고, 팬케이크 가게에서 만나 영화의 비전에 대해 깊이 논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신스키 감독이 원작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려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기술에 대한 공통된 관심: 멤버인 토마스 방갈테르는 기술의 변화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기술에 대한 사랑과 증오의 관계")이 영화의 주제와 공통점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30년 만에 나오는 속편이 기술의 어두운 면을 다룬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음악적 도전과 자유: 다프트 펑크는 전자 음악과 85인조 오케스트라를 결합하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매료되었습니다. 디즈니 스튜디오와의 작업이 부담될 수 있었지만, 충분한 시간과 자유로운 실험 환경을 보장받으며 이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작업을 통해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적 팔레트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참여는 영화의 톤을 설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전자음악과 오케스트라의 성공적인 조화는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영화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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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좋은 밤보내세요. - 잼
잼있는세상
→ 비가오려나 작성자
25.12.16 · 61.♡.154.30
흥미롭네요.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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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펑크 해채하는 날 다음부터 재결성과 내한공연 기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티켓값이 수백만원이라도 갑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