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에서 들었던 표현
집
집사C (112.♡.133.131)
2025년 12월 15일 PM 02:42 · 수정됨(16:52)
조회 933 공감 0
문방구에서 초등학교 여학생 두명이 나눈 대화를 엿듣게 되었습니다.(잠행 스킬 Lv 2)
A: 너 그거 필요하다 하지 않았음?
B: 어 그래 그래 필요행.
A: 낼름 사요 님.
그렇습니다. "낼름"에 꽃혔습니다. 너무 신선했어요 낼름 해봐, 낼름 사봐, 낼름 가져와 등등...
하핫 그렇다구요.
물론 집에서 써봤습니다. 호랭이님에게 "나이 값?"이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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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2.15 · 223.♡.74.157
낼름낼름 -
집집사C
→ 솔고래 작성자
25.12.15 · 112.♡.133.131
엌...더럽.읍니다..ㅋㅋㅋ -
놔놔라놔놔
→ 솔고래
25.12.15 · 1.♡.170.130
닉이랑 같이보니까... 술고래 낼름낼름
으아아앜ㅋㅋㅋ -
제제리아스
25.12.15 · 106.♡.200.67
냉큼이 낼름이 되었군요 -
SSilvercreek
25.12.15 · 121.♡.214.196
낼름 하자...하신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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