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5일 PM 03:01 · 수정됨(15:14)

통일교 총재의 자서전을 들고 찍은 사진에 대해서도 지역구 주민과 소통 차원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제 지역구 (부산) 북구에서 79세까지는 형님·누님, 80세부터는 큰형님·큰누님이라고 한다"며 "선거 때 형님·누님들께서 선거 사무실에서 오셔서 '힘내라' '응원한다'면서 책 한 권 들고와서 함께 사진 찍자는데 어떻게 마다할 수 있겠느냐"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거 때가 아니라도 동네 형님, 누님들께서 시간 되면 행사에 와서 축사라도 하라 하시면 다 갈수는 없어도 가끔은 얼굴을 뵙고 인사도 드리고 축사도 한 말씀 드린다"며 "우리 북구의 형님·누님들이 교회를 다니든, 성당을 다니든, 절을 다니든 제게는 소중한 형님이자 누님이고 너무나 소중한 이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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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 한겨례 -> 한국일보
오히려 조중동은 조용한데 경찰이 수사중인데 결과볼 생각은 없어보이네요 죽어라고 물어뜯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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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12.15 · 210.♡.183.213
우리나라에 진보 매체가 있었어요? -
다다앙근
→ BECK 작성자
25.12.15 · 106.♡.214.34
아 그렇군요.. -
무무적전설
25.12.15 · 220.♡.83.234
한국일보는 진보가 아닙니다. -
다다앙근
→ 무적전설 작성자
25.12.15 · 106.♡.214.34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두고는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윤석열을 용서하자"고 주장하며 윤석열을 두둔하는 칼럼을 지면에 실었다가, 타 매체들로부터 공개적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
와...찾아보다가 심하네요..
https://namu.wiki/w/%ED%95%9C%EA%B5%AD%EC%9D%BC%EB%B3%B4 -
침침묵의미래
→ 다앙근
25.12.15 · 39.♡.200.13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5ba5b71.jpeg] -
다다앙근
→ 침묵의미래 작성자
25.12.15 · 106.♡.214.34
아...이거 이게 한국일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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