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열었다. 닫았다.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15일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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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다.

닫았다.


떨이지지 않는다.

열기, 온기.


열었다.

닫았다.

아슬아슬한 그 선을 맞추기 위해.


우리네 삶도 이러할까.

아슬아슬한 그 선 위에서.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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