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12월 16일 AM 04:33 · 수정됨(09:23)
조회 1,181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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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2.16 · 223.♡.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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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2.16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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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25.12.16 · 223.♡.52.31
지금도 고양이 잘 보는 수의사는 많지가 않거든요. 강아지들은 그냥 올라가서 가만 있으라고 하면 말 잘 듣고 체중을 재는데 고양이들은 낯선 공간이라 쫄아서 그게 안 되는데 체중 재는 상자는 없어서 내려놓고 재라고 하면 쩔쩔매고 그랬어요. 집사에게 재라고 하는 곳도 있었거든요.
그러다 요령이 생겨서 이동장에 태운 채로 재고 이동장 무게를 뺐죠. -
Mmasquerade
25.12.16 · 221.♡.72.132
할머니 댁에서
대전발차에서 -
화화성밧데리
25.12.16 · 106.♡.72.218
우리집 냥이 몇킬로일지 겁나는군요.
한 7킬로 정도 될거 같은데요. -
아아리니아빠
25.12.16 · 121.♡.83.61
저는 안고 무게 잰 뒤에 다시 제 몸무게 재고 그 차이로 계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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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강아지 위주로 진료를 보던 때라 사소한 거 하나 하나 잘 챙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요즘은 고양이 친화병원이 많아졌어요.
제가 구조했던 아기고양이도 종이상자에 넣어서 체중 쟀던 게 생각나네요. 워낙 작아서 베이킹할 때 쓰는 저울로 쟀었는데 말이에요. 고양이들에게 상자는 사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