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2.225)
2025년 12월 16일 AM 06:57 · 수정됨(12. 17. 13:16)
https://damoang.net/free/5455376
조금 더 지켜보시고 조금 더 부드럽게 대해주실 수는 없었는지… 야속하군요.
이제 가입한 지 백일 되셨고 아이디부터 아줌마라고 하셨어요. 가입인사 하실 때 집회에서 앙 깃발 보고 다모앙 알게되셨다고 밝히셨었는데, 커뮤 이용이 서투실 수도 있고 이세미님을 응원은 하셨어도 근황을 모르실 수도 있는데 좀 의아하시더라도 너무 대놓고 의심하고 냉랭하게 대하신 건 아닌지 안 그래도 걱정돠어 글을 다시 찾아보니 결국 탈퇴하셨네요. 상처 받고 나가신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
어그로 내쫓아야하고 이상한 의도로 다모앙 흔들려는 계정 있으면 눈에 불을 켜고 봐야죠. 근데 저 분이 그런 분이셨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작성하는 이 글도 만약에 문제가 된다면 징계 받고 다모앙 또 쉬어야겠네요.
댓글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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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12.16 · 49.♡.1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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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 달짝지근
25.12.16 · 121.♡.83.61
그래서 '대화'를 '스킬'이라 하고 관련 책도 참 많죠.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 옛말도 있고요. -
앤앤디웜홀
25.12.16 · 221.♡.60.77
저도 그냥 눈팅이 편해요. -
고고니아빠
25.12.16 · 112.♡.198.77
뭐 무서워서 글 올리겠나요.. 저 정도 글에 반응들이.. 참 갑갑하네요 ㅡ.ㅡ -
런런던쫄면
25.12.16 · 112.♡.182.227
엉뚱한 사명감에 경도 되어서, 무식함을 무기로
사안에 대한 맥락조차 이해 못하면서... 쉽게 단정 짓고
무조건 우기고 부인하고.... 전형적인 2찍 스타일의 양태를 보이는 분들
요즘 솔직히 이곳에도 많습니다.... -
유유성매직
→ 런던쫄면
25.12.16 · 220.♡.44.77
저래놓고 ‘오늘도 한 건 했다’, ‘역시 내 촉은 틀리지 않아‘ 이러면서 뿌듯해하겠죠? ㄷㄷ -
런런던쫄면
→ 유성매직
25.12.16 · 112.♡.182.227
어쩌다 운이 좋아서 진영만 이쪽에 와 있을 뿐...
일반상식 부족, 최소한의 논리적 정연성 결여 등의 저렴함은 윤아가인 수준과 같은 레벨인 분들이죠. - 피
피와바람
→ 런던쫄면
25.12.16 · 118.♡.5.105
이런 댓글 또한 같은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평범한 사람들이 별 생각없이 달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다같이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인거지, 구별하고 단정짓고 비아냥 댈 시간이 아닌듯 합니다.
저 또한 같은 지적 댓글을 달고 있으니 돌아볼 시간이겠군요. -
에에렌델
25.12.16 · 118.♡.12.210
정의(?)의 사도들 많네요. 뭔 완장질들인지.. -
VVeritasian
25.12.16 · 211.♡.77.241
정치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날이 많이 서 있는거 같아요.
특히 민주진영 내부문제에 관한 주제를 다를때는 토론 양상이 과할 정도로 치열한것 같습니다.
좀 릴렉스하면 좋겠는데... 다들 힘들어서 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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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늙어가시는데 좀 유들유들 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