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기사는 댓글을 막으니깐 기자들이 직접 이상한 기사를 쓰네요
Luicid

Lv.1 Luicid (121.♡.195.253)

2025년 12월 16일 AM 09:42 · 수정됨(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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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어떤 기자의 기사 제목입니다. 

윤후 엄마 보고 윤민수 전처라고...

윤후가 엄마 이쁘다고 한 인스타 스토리를 가져다가 저딴 기사를 쓰고 

마지막에는 윤민수와 이혼했다는 내용을 남겨 놨네요.

왠만하면 그냥 넘어 가는데 

이게 사람이 쓸 기사 인가 싶네요.


요즘 보면

1.돌아가신지 몇년이 된 고인을 모셔와서  기사 쓰는 기자 

2.관련없는 사람 맨 앞에 두고 , 다른 사람 이야기 기사 쓰는 기자

3.무슨 기쁜소식을 알렸다는 기자

4.결국 뭐뭐 됐다 라는 기자 (알고 보면 드라마 내용)


뭐 몇몇 정치, 경제 기자 수준도 취재 없이 인터넷 블로그 하는 수준인데

연예부 기자들은 그냥 사람 낚는 블로거들이 되어버린거 같네요.


연예인들 인권지키자고 댓글을 막았었는데 

댓글로 기사에 대한 비판도 막혀 버리니

기자들이 아주 선을 막 넘고 있는거 같네요.


이런 기사는 조치를 할수 있는 제도가 생겨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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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S

    serious Lv.1

    25.12.16 · 118.♡.73.227

    직업엔 귀천이 없다는데 연예부 기레기는 빼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때가 많죠. 천한 짓을 해요.
  • Rider_man

    Rider_man Lv.1

    25.12.16 · 115.♡.228.136

    너무나 유구한 전통이라서요.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고등학교때 친구놈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와 키스 했다는 기사가 있어서 무려 돈을 주고 스포츠 신문을 샀는데. 내용이 "xxx, zzz 인기와 키스했다" 였습니다.
  • Badman

    Badman Lv.1

    25.12.16 · 118.♡.210.238

    연예부 기자들은, 언창들도 사람 취급을 안할 정도입니다.
    언창들도 말이죠. ㅡㅡ
  • iStpik

    iStpik Lv.1

    25.12.16 · 118.♡.66.147

    텐아시아는 언론취급을 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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