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 진짜 영악합니다
잘자요zZ

Lv.1 잘자요zZ (115.♡.182.172)

2025년 12월 16일 AM 10:02

조회 372 공감 0

통일교가 개최했던 행사에 전현직 국회의원 교통비, 숙박비 지원했다는 부분과 따로 돈도 지급했다는 부분을 뇌물이라는 것 같은데

대다수가 임종성(민주당), 김규환(내란당) 둘 이름만 콕 집어서 제목질 하네요

실은 민주당 의원 1명에 내란당 4명인데요

"임종성, 김규환 전 의원과 정양석·이찬열 전 자유한국당 의원, 안홍준 전 새누리당 의원"


그건 그렇고 통일교가 진짜 크긴 큰가 봅니다

동원한 인사들이 상당하네요


[단독] “임종성·김규환 ‘한학자 네팔 행사’ 동행…정치인 5명 비용 지원”

[단독] “임종성·김규환 ‘한학자 네팔 행사’ 동행…정치인 5명 비용 지원” | KBS 뉴스

​KBS가 확인한 당시 통일교 내부 품의서에는 <선교활동을 위한 항공료 지원>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정치인 5명의 항공료 1483만 원 상당을 지불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왕복 항공료로 보면 1인당 약 300만 원 정도인 셈입니다. 2018년 11월 30일 서울에서 네팔 카트만두로 출국해 12월 4일 돌아오는 일정으로, 서밋 행사 날짜와 일치합니다.
품의서 승인자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입니다.



네팔에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최

네팔에서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 개최 < 특집 < 기획 < 기사본문 -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입력 2018.12.03 17:52

이번 ‘2018 아시아·태평양 서밋’은 UPF 공동 창설자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샤르마 올리 네팔 수상, 훈센 캄보디아 수상,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투이말리파토 수알라우비 2세 사모아 국가 원수,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바론 와카 나우루 대통령,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 데베 고다 전 인도 총리, 마드하브 쿠마르 전 네팔 총리, 유수프 라자 길라니 전 파키스탄 총리, 아티 조지 소코마누 전 바누아투 대통령, 아노테 통 전 키리바시 대통령, 존슨 토리비옹 전 팔라우 대통령,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전 콜롬비아 대통령, 하산 가푸리파르드 전 이란 부통령 등 국가원수 7명, 전직 대통령 및 수상 12명, 국회의장 및 부의장 7명, 장관 17명, 국회의원 300명, 종교지도자 50명을 비롯해 여성지도자, 언론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네팔, 인도,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파키스탄, 호주, 뉴질랜드, 피지, 마셜 제도 등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45개국에서 참석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