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아
아스트라 (140.♡.29.4)
2025년 12월 16일 AM 10:55 · 수정됨(11:54)
조회 2,715 공감 0
펑합니다
댓글 (15)
- O
OLDnNEW
25.12.16 · 27.♡.242.100
이건 면담 하셔야 겠는데요? 사람을 더 뽑던지... 연봉을 올려 달라던지... 그냥 나가던지 -
이이루얀
25.12.16 · 118.♡.7.94
힘내세요ㅠㅠ 저도 어디 면접 보러 가서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업무들 말하면 그게 인간이 커버할 수 있는 양이 맞냐고 놀라시던데, 최근에 섬유근육통도 얻었습니다ㅠㅠ 저도 욕과 함께 반드시 내년 3월 안으로 때려치고만다 염불처럼 외우는 중입니다아..
고영 두 마리 밥 챙겨주려면 이직할 곳 먼저 찾고 때려쳐야겠지만요ㅠ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16 · 116.♡.206.157
회사 어렵다면서 그 요인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에 있다면, 그리고 개선의 의지도 없다면, 계속 함께하는 게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비슷한 상황에서 저는 튕겨져 나왔지만.. 중요 업무를 담당하시는 상황이라면 윗분들이랑 얘기를 일단은 좀 해보셔야 하겠어요. 😢 - 마
마음13
25.12.16 · 59.♡.4.46
고생 많으시네요. 이직준비는 하시면서 연봉협상이나 직원충원 제시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힘내시구요.{emo:moon-emo-002.gif:120} -
22themax
25.12.16 · 119.♡.53.5
내가 주인도 아니고 본인이 회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윗선이 책임감없이 일 하는데 내가 왜 회사를 위해요. 월급받는 내가 뭐라고.. 이렇게 희생하시다 몸만 탈 납니다. 면담하셔서 요구할 것 요구하시고, 안되면 차선을 생각하셔야죠.. -
개개굴개굴이
25.12.16 · 61.♡.184.34
오너가 어떻게 그렇게 한가할 수 있죠..... 아스트라님이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ㅠㅠ -
레레바인
25.12.16 · 203.♡.3.225
고생이 많으시네요~ -
파파란하늘
25.12.16 · 118.♡.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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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12.16 · 140.♡.29.0
회사생활은 썸타듯.. 내가 너무 들이댈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해서도 안되고.. 그렇댑니다. 어차피 좋아하는 곳도 아니고 사실 처음 들어본 곳이어도 서류, 면접때 평생 이 회사 들어오려고 살아온 것처럼 고백하듯 했잖아요ㅋ 사귀고 보니 똥차일 수도 있는거죠뭐. -
가가랑비
25.12.16 · 188.♡.144.60
떠날 타임 입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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