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오빠야 (220.♡.38.52)
2025년 12월 16일 AM 11:43 · 수정됨(14:01)
https://www.youtube.com/live/9iNopahaBVY
문정복 의원님이라면, 민주당에... 그리고 정청래 대표님에게 큰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문정복 국회의원 최고위원 출마선언문]
“원팀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문정복입니다.
저는 오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하나로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합니다.
1. 지금 이 시대, 민주당의 소명은 분명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입니다.
출범 6개월을 맞은 지금,
당은 하나로 뭉쳐 정부를 더욱 힘있게 뒷받침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민주당 전체의 책임이며,
그 성패는 곧 대한민국의 향방을 가르게 됩니다.
민주당은 하나로 뭉쳤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해 왔습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출과
대통령 선출 과정의 민주당이었습니다.
지금은 갈 길이 분명한 원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에 힘을 보태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진짜 민주당의 본 모습입니다.
2026년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안정적으로 완수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중대한 분기점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그 출발점은 당의 단결입니다.
당과 대통령, 정부와 국회가
흔들림 없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민주당은 더욱 단단해져야 합니다.
또한 계엄과 내란의 완전한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계엄과 내란의 잔재를 정리하고
국정을 안정시키며 개혁을 완수할 책임이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 시기, 정치검찰은 정적 제거에 몰두하며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묻지마 기소’를 반복했고,
대선 국면에서 사법부는 이재명 후보의 재판을 이례적으로 밀어붙이며
노골적인 선거 개입을 자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계엄과 내란에 대한 책임 규명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던 내란 잔존세력은 남아있고,
그들을 향한 방치와 봐주기 관행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민주당에게 필요한 것은 내란세력의 완전한 청산입니다.
검찰과 사법, 군과 권력이 제자리를 찾도록 바로잡고
내란의 잔재를 확실히 정리해야 합니다.
2. 그래서 묻습니다. 왜 문정복이어야 합니까.
위기의 순간마다 당과 정부를 지켜온 사람이
지금의 민주당을 책임지고 이끌어야 합니다.
저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재명을 지켜왔습니다.
윤석열 내란정권의 무도한 국정운영과
검찰 권력의 정치적 남용이 극에 달했을 때,
국회에서 동료 의원들을 조직해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쌍특검 농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24시간 86일간의 농성 끝에 특검법은 국회를 통과했고,
비록 윤석열의 거부권으로 제약을 받았지만
권력 주변의 의혹을 국민 앞에 분명히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총선에서의 국민 심판과
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 청문회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의 한복판에서 가장 앞에서 책임을 졌습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이재명 대표가 당 안팎의 공격 속에서
당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이라는
가장 고립되었던 시기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저 문정복은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먼저 나서서 끝까지 이재명을 지켰습니다.
당원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된 당대표에게
아무런 명분 없이 사퇴와 비대위 전환을 요구하는 흐름에 맞서,
가장 먼저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행동으로 막아냈습니다.
표적수사와 내부분열 앞에서
이재명을 지키는 것이
곧 당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총선을 앞둔 중차대한 시기,
당의 분열을 키우는 주장에는 단호히 선을 그었습니다.
이재명을 지키는 일은 당원의 명령이자 민주당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친명을 말해야 한다면, 그 맨 앞에 문정복이 있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하나로 결집해
이재명 정부를 단단히 뒷받침해야 합니다.
당원의 선택을 존중하고, 당을 하나로 묶으며,
이재명 정부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갈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감당해 온 사람이 누구인지,
저는 제 경험으로 답하고자 합니다.
저는 민주당이 현장에서 키운 자산입니다.
선거운동원과 평당원으로 출발해
기초의원,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재선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민주당의 뿌리와 국정운영의 현장을 경험하며 당원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당원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선거는 어디에서 이기고 어디에서 지는지,
위기 앞에서 당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전국 단위 선거의 실무를 책임지며
조직을 관리하고 민심을 모아
결과로 증명하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원의 선택이 갖는 무게와
당이 움직이는 원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사람은 말이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마다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을 현장에서 지켜본 경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당원과 지방의원의 마음을 지켜줄
한 사람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당당히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문정복이어야 합니다.
3.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원팀 민주당입니다.
지금은 누가 더 앞서는지를 증명할 시간이 아니라,
누가 더 단단히 지킬 수 있는지를 증명할 시간입니다.
저 문정복은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분열이 아니라 결집의 방향으로,
더 강하고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 민주당을 위해 제가 책임지고 실천할 약속들을
각오를 담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경선을 만들겠습니다.
기준은 명확하게,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는 모두가 승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대표께서 말씀하신 약속을 지켜내겠습니다.
둘째, 당·정 관계를 흔들림 없이 원칙 위에 세우겠습니다.
당과 대통령실의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에는 단호히 선을 긋겠습니다.
셋째, 당원주권을 말이 아니라 제도로 구현하겠습니다.
당원 참여형 의사결정 구조를 확대하고,
더 많은 당원의 의견을 당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당원의 정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고위원은 명예의 자리가 아니라 책임의 자리입니다.
민주당의 방향은 현장에서
당을 지켜온 당원 한 분 한 분의 뜻에서 출발해야합니다.
당원이 원하고, 당원이 동의하고, 당원이 결정한 길이
곧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이라고 믿습니다.
저 문정복은 당원과 함께 자라온 정치인으로서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을 바라보며 일하겠습니다.
계엄과 내란, 분열로부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하나 된 민주당으로
지방선거 승리의 길을 열고,
당원이 진짜 주인인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당원 여러분과 함께 뛰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8)
- 디
디카페인
25.12.16 · 1.♡.92.129
-
아아는오빠야
→ 디카페인 작성자
25.12.16 · 106.♡.137.183
크!! 👏👏👏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12.16 · 112.♡.180.246
저는 이번에는 정청래 당대표 중심으로만 생각해보고 판단해 보려고요~ 대통령 팔아 아무것도 안하고 정치 기생하려는 자들 이번에야 말로 ㅠㅠ 다시는 뽑지 말아야죠 -
레레베카미니
25.12.16 · 221.♡.25.227
저도 원픽 문정복 의원이시고 검찰출신이지만 당대표 선거에서 정청래 대표를 지지한 이성윤 의원입니다 -
끼끼융끼융
25.12.16 · 222.♡.246.58
죽이되든 밥이 되든 이번 보궐에서는 정청래에게 힘실어줄 최고의원들이 다수를 차지해야합니다. -
일일렁이는그림자
25.12.16 · 175.♡.103.230
이성윤 의원은 검찰 출신이지만
굥이 잡으려고 뒷길 다 차단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추 장군도 판사 하셨던 양반이지만
사법부를 잘 조지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돌아서면 더 무섭습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25.12.16 · 219.♡.47.161
저는 이성윤이 좋습니다. 아직까진. - 일
일동
25.12.16 · 121.♡.140.197
문정복 의원 파이터 의원이죠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두명 찍을 사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