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평범한 하루
S
Soju (118.♡.66.89)
2025년 12월 16일 P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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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니 평소보다 30분 늦게 일어났어요
주인장 밥안주나 하고 쳐다보는 고양님에게 아침 캔 따 주고 물 갈아주고 화장실 청소하고 자동 급식기 그릇 씻은 후 가습기 물을 채우고 환기를 했습니다
방. 거실 청소기 돌리고 씻고 김어준의 뉴스공장 잠시 보면서 고양님 궁디팡팡 쓰담쓰담 하다가 시계를 보니 벌써 출근해야할 시간이네요
아주 평범하고 여전히 평화로운 하루에 감사합니다.
SDK 님 따라 적어 보았아요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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