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손쉽게 집안 잡내를 잡는 법.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2월 16일 PM 01:38 · 수정됨(16:25)
조회 1,927 공감 0

덤으로 집에서 싸우나향이 난다고 합니다...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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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스팩토리
25.12.16 · 21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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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 한스팩토리
25.12.16 · 203.♡.43.193
향이나 인센스 등 무언가를 태우는 것은 미세 분진을 온 집안에 퍼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 피우고 바닥을 닦아 보면 가루가 엄청 뭍어나올거에요. -
한한스팩토리
→ 왜나를불렀지
25.12.16 · 211.♡.221.5
네~ 걱정해주신것 감사해요^^
매일 환기하고~ 집진하고~ 그러는 목공작업실에서 피우는거라
집안에서 피웠을때 그런 문제가 야기되는건 생각 못하고 말씀 드렸네요~
감사요~~~ -
해해방두텁바위
25.12.16 · 166.♡.5.43
저희는 아로마 오일을 갖다 저렇게 끓여서 냄새 잡고 있습니다. 청국장 냄새 같은 것도 금방 잡더라구요. 다이소에서 몇천원 짜리 냄비 사다가 하니 큰 비용 안 들이고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밤밤비
→ 해방두텁바위
25.12.16 · 59.♡.97.31
아로마 오일을 끓이는 방식은 리스크가 좀 있어 보입니다. 호흡기, 특히 반려동물 있는 경우에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고, 끓지 않는 적당히 뜨거운 온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해해방두텁바위
→ 밤비
25.12.16 · 166.♡.5.43
정확히는 다 끓여서 가열된 물에 아로마 오일을 넣는 것입니다. 창문은 열어두고 하고 있습니다. -
무무지개왕국
25.12.16 · 106.♡.129.153
유창목이 뭘까욤? 궁금해지네욤 ㅎㅎ -
한한스팩토리
→ 무지개왕국
25.12.16 · 211.♡.221.5
유창목[ guaiacum , 癒瘡木 ]
높이 약 15m이다. 소교목이며 성장이 매우 더디다. 잎은 마주나고 짝수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4∼6매이다. 잎 모양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서 혁질(革質:가죽 같은 질감)이며, 길이 약 3cm이다.
꽃은 연한 파란색으로서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리며 지름 약 1.5cm이다. 열매는 액과(液果)로서 익으면 노란색 또는 주황색으로 된다.
변재(邊材)는 노란색이고, 심재(心材)는 녹색을 띤 갈색으로 조밀하고 단단하며 가장 단단한 나무 중의 하나이며 내구력도 강하다. 목재에 산미(酸味)와 방향이 있다. 멕시코 남부, 중·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미국에서는 리그넘 바이티(lignum vitae)로 불리며 내해수성(耐海水性)이 있어 과거 기선 스크루의 축으로 사용하였고, 오늘날에는 볼링공을 만든다. 수지가 들어 있어서 윤활유를 필요로 하는 기계적 부분의 구성에 이용하고 가구와 세공품에도 쓴다.
살아 있는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에 구타페르카를 닮은 수지와 사포닌이 들어 있어서, 화학요법제를 발견하기 이전까지는 매독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였다. 수지를 구아이악 수지라 하여 유지의 산화방지제로 쓰고, 재목·나무껍질과 함께 약으로도 쓴다. 서인도제도 원산의 바하마유창목(G. sanctum)도 유창목과 비슷하여 같은 용도로 쓴다. -
NNoteTest
25.12.16 · 45.♡.210.32
로봇청소기(물통) 활용해도 좋겠네요? -
나나와함께
25.12.16 · 210.♡.186.13
얼마전 솥뚜껑을 사서 삼겹살 굽고 볶음밥을 자주 해먹는데요..
한번 먹을때마다 쩐내가 엄청 나서 바스 탈취제를 샀는데도 영 효과가 별로에요..
이것도 잡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가루 사러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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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목 톱밥을 향처럼 피우고 있는데
이것도 쓸만 합니다^^
단, 일반인이 유창목을 구하는게 어렵다는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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