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사관이 아내를 썩어 죽인 사건 너무 한거 같습니다.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2월 16일 PM 02:44 · 수정됨(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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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은 안보고 어제 검색하면서 사진을 보니


너무 소름 끼치는 사건이더라구요



📌 사건 개요

  • 사건: 육군 소속 현직 부사관의 아내가 심각한 욕창과 감염 상태로 방치되어 결국 사망한 사건.

  • 일시/장소: 2025년 11월 중, 경기 파주시 주거지에서 발생. Twig+1


📍 피해자 상태

  • 피해자는 30대 여성으로 공황장애·우울증 등으로 거동 불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몸은 오물과 대변으로 크게 오염되어 있었으며, 수만 마리 구더기가 피부에 퍼져 있는 상태였다. ZUM 뉴스


📍 사망 원인

  • 욕창과 피부 괴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있었고, 패혈증에 의해 사망에 이른 것으로 경찰·병원이 파악했다. ZUM 뉴스


📍 가해자로 지목된 부사관

  • 피해자의 남편인 A 부사관(육군 소속 30대 남성)이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한 혐의체포 및 군검찰 송치됐다. Twig

  • A 부사관은 아내 상태를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ZUM 뉴스


📍 의혹 및 정황

  • 방송·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오랫동안 병원 치료를 받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ZUM 뉴스

  • A 부사관 집의 전기·수도 사용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점 등이 추가 의혹으로 제기됐다. ZUM 뉴스

  • 일부 의료 전문가들은 외력(폭행) 가능성도 언급했으며, 단순 방치 이상 정황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1. 신고 받고 도착한 구급대원이 문 열자마자 대변 냄새가 진동을 함.


2. 앉은 상태로 다리부터 썩어있었고 구더기가 수만마리쯤 보이고 그떄도 대변을 계속 보고 있는 아내가 보임.

=> 3개월 전부터 앉은 상태로 있었고 음식물을 계속 줬다는 얘기


3. 그 순간에도 피해자의 희미한 눈동자는 매달린 폰으로 향해있었고 그곳에는  2000년대 초반 드라마가 틀어져 있었음.


4. 남편은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하고 반려견을 병원에 데려가고 장모님께 보내주신 홍어 맛있게 잘먹었다는 톡도 보냄.


5. 병원에 데려가 달라는 아내의 편지.


6. 까스라이팅과 학대가 평소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전문가들의 추측?


이게 도대체 무슨 사건인지 모르겠습니만 가장 소름 끼치는 살인사건중에 첫번째가 될꺼 같습니다.


사람을 3개월동안 서서히 썩어서 죽이다니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8)

  • 아오이토리 Lv.1

    25.12.16 · 61.♡.74.178

    듣기만 해도 너무 힘드네요, 제 수준에선 단칼에 목을 베는 것보다 훨씬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몇달을 본인의 몸이 썩는걸 보면서 스스로 가망없음을 보면서 죽어간다는게 어떤 느낌일런지 그것도 삼십대면 한창인데...
  • Luicid

    Luicid Lv.1

    25.12.16 · 121.♡.195.253

    허......정말 충격적인 사건이네요.....
    저걸 최초 발견한 구급대원 분들도 정신적 충격이 엄청 나실거 같네요 ...ㅜㅜ
  • 40권

    40권 Lv.1

    25.12.16 · 129.♡.189.210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 곳곳에 있습니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요?
  • 와이본

    와이본 Lv.1

    25.12.16 · 121.♡.222.243

    지난 그알을 봤는데, 여전히 미스테리 하더라구요....
    금슬이 그렇게 좋던 부부가 왜? 그리고 아내는 어쩌다 거동불능 상태가 되었는지....
    여러모로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25.12.16 · 125.♡.232.199

    한 의료 전문가 :
    (B씨의) 어깨나 배는 욕창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피부 괴사가 일어났다. 아무리 짧아도 3개월 이상 진행된 일”이라며 “어깨 괴사는 가장 최근에 일어났는데, 자상에 의한 괴사로 추정된다. 흉부 CT에서 오른쪽 1번에서 6번까지 다발성 갈비뼈 골절 소견이 있는데 이는 심폐소생술에 의한 것은 아니다. 외력, 폭행의 가능성도 의심해 볼 수 있다.

    어떤 처벌도 부족해 보입니다.
  • 눈팅이취미 Lv.1

    25.12.16 · 182.♡.218.38

    맙소사... 무섭네요.
  • 앙알앙알

    앙알앙알 Lv.1

    25.12.16 · 14.♡.65.191

    상상도 못 할 아주 끔찍한 사건이네요...ㅠㅠ
  • 마음13 Lv.1

    25.12.16 · 59.♡.4.46

    뉴스 기사 글로만 읽어도 무서워서 방송은 볼 엄두도 못냈습니다. 너무나 기괴하고 충격적이고 피해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가해자가 최대한 무겁고 합당한 처벌 받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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