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로 어제 또 초등학생 심정지했네요
박
박계현 (118.♡.4.208)
2025년 12월 16일 PM 04:56 · 수정됨(19:26)
조회 1,351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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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5.12.16 · 211.♡.195.175
119대원이 열심히 응급처치를 해놓으면 병원이 받아주질 않으니 참 문제네요. - 박
박계현
→ 구름달님 작성자
25.12.16 · 118.♡.4.158
이게 법원 판결때문인데 미성년자를 소아과 의사가 아닌 일반의가 진료하면 소송리스크가 생깁니다. -
구구름달님
→ 박계현
25.12.16 · 211.♡.195.175
네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거죠. 사람을 살려놓고 봐야죠. 의사들 자식들도 응급상황에 놓이면 소아과 의사 찾을건가요. - 박
박계현
→ 구름달님 작성자
25.12.16 · 118.♡.4.158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야지 의사들 양심에 호소하는 방식으로는 해결 못합니다 -
구구름달님
→ 박계현
25.12.16 · 211.♡.195.175
그럼 현행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저런 안타까운 아이들을 보내야 한다는거군요. 아이를 안낳고 있으니 소아과 의사는 앞으로도 얼마 안될건데. 에휴 - 하
하나둘님
→ 박계현
25.12.16 · 118.♡.2.226
응급이여도 그래야 하는건가요? 아이고
소아과 의사가 얼마나된다고,, -
Aameba0
→ 하나둘님
25.12.16 · 211.♡.154.17
소아외과 전문의가 수술했으면 부작용없이 잘됬을건데 응급상황이라 일반외과가 수술한 잘못으로 부작용생겼으니 배상하라는 내용이었지요 ㅎㅎ
심지어 수술받지 않으면 죽는 상황에서 방치해둘 권리를 설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설명의무 위반으로 2천만원 배상 판결도 있지요
그냥 소아외상은 진료 안하는게 정답이다 라고 판례가 가이드를 주고 있습니다 - 고
고운
→ ameba0
25.12.16 · 112.♡.221.87
윤석열이 넓게 망쳐놓은 의료계를 판사님들이 정밀타격까지 하는거죠 -
런런던쫄면
→ 구름달님
25.12.16 · 112.♡.206.53
서울 시내 유명 대학병원 교수들 주요 업무 중에 하나가 재판참석 입니다.
이미 지나치게 시달리고 있죠. -
PPhyto
→ 구름달님
25.12.16 · 112.♡.69.171
받아서 처치하다가 조금이라도 잘못되거나, 최종적인 치료를 하지 못하면 병원 / 해당 의사는 법적 책임으로 징역 또는 몇억~수십억의 배상금 처벌을 받게 된 법원판례가 있어서 왜 안 받아주냐고만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의사는 받아서 처치하고 싶어도 병원에서 막는 경우도 있고, 병원은 받고 싶어도 의사가 없어서 못 받는 경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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