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쓰레기의 자회사들입니다.
오
오일팡행주 (183.♡.123.54)
2024년 5월 7일 PM 01:32 · 수정됨(17:09)
조회 2,730 공감 0
뉴시스,
뉴스1,
머니투데이,
the300,
더엘 x >>>더벨 ㅇ ,
티 타임즈 (T Times)
이게 전부 머니투데이 자회사에요.
6개 쓰레기회사가 쓰레기를 양산하는 중이에요
더엘 x >>>더벨 ㅇ , 수정했습니다.
댓글 (18)
-
류류겐
24.05.07 · 211.♡.74.210
하나 같이 주옥같은 쓰레기들이네요. - 팡
팡파파팡
24.05.07 · 118.♡.24.2
어쩜 하나도 정상인게 없네요 - O
OIOF7I
24.05.07 · 222.♡.194.26
포털로 배출하는 양도 어마어마 하더군요. -
크크리안
24.05.07 · 58.♡.210.48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먹고 사는 회사들 이군요 -
인인장선
24.05.07 · 112.♡.224.102
오 정보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50} -
장장군멍군
24.05.07 · 58.♡.46.177
그 유명한 김만배의 머니투데이죠
구글 검색해 보니 정말 어질어질하네요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24
법조출입기자들이 기억하는 '기사 안 쓰는 기자' 김만배
오랜 기간 법조팀 터줏대감 “기자단 내에서 영향력 행사”
법조기자 명함은 ‘대장동 로비’에서 어떻게 활용됐을까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이었다. 김 씨가 10여 년 동안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맡으면서 법조기자단 내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실제 영향력은 무의미했다는 반박도 나온다. 중요한 것은 그의 법조기자 명함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 법조계과 언론계를 상대로 한 전방위 로비에 어떻게 활용되었느냐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07 · 210.♡.110.67
머니투데이의 사시는 "투명하고 깨끗한 시장, 투자정보의 민주화"이다 - 청
청라고개
24.05.07 · 115.♡.241.152
어쩐지 찌라시들의 기사 제목이 서로 비슷하더군요. 뉴스1과 뉴시스는 이름도 헷깔......
조중동과 비슷한 노선으로 보이는데
비슷한 제목으로 도배질하면 모르는 사람들은 여론인줄로 착각할수....
불송치하자 씨가 이의신청을 하니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게 검찰공화국의 일상적 모습인가....
언론의 사명이 권력비리를 감시하는 것인데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의도인가요.
이러니 한국 언론자유지수가 날개없이 추락하는 것이죠.
자유를 외치면서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행태는 선진 한국에서 청산해야 할 악습이지 -
마마이콜
24.05.07 · 112.♡.125.170
같은 쓰레기 공장을 왜저리 많이 만들었을까요
저게 다 돈이고 권력이라 생각해서겠죠? -
맨맨땅헤딩
24.05.07 · 218.♡.227.190
야 진짜 주옥같네요. 이름만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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