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나 검찰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대
대구이반 (70.♡.90.49)
2024년 5월 7일 PM 01:34 · 수정됨(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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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건강한 몸이라도 조그마한 용정이나 암덩이를 알고도 치료하지 않고 놔둔다면 그 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 암이 온몸에 퍼져 몸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를 것입니다.
개신교회 일부라고요?
정치검찰 몇명일 뿐이라고요?
그럼 묻습니다.
당신들은 치료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개신교회와 검찰청의 명복을 빕니다.{emo:damoang-emo-035.gif:5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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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널문자
24.05.07 · 114.♡.1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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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구이반
작성자
24.05.07 · 70.♡.90.49
말로만 우리는 주안에서 한형제요 자매라고 하면서 형제와 자매가 사고를 이리 치고 저리 치는데도 "난 쟤들 몰라요. 정말 억울해요. "
에라이!
성경에서 말하는 회칠한 무덤같은 자들이 바로 한국 교회를 말하는 것인줄 알긴 하는 걸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독이라는 표현은 너무 심하다 일부일뿐이다. 라고 억울해 하시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의 인식속에 기독교의 모습은
대부분의 교인들이 개독에 가깝다고 생각하죠.
이게 잘못됐다. 억울하다. 라고 아무리 열변을 토해도
지금의 검찰이 스스로 개혁하겠다고 얘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것처럼,
바뀐 모습을 직접 보여주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뿌린대로 거두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