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보고 있습니다
P
Psychest (110.♡.227.39)
2025년 12월 17일 AM 12:03 · 수정됨(07:03)
조회 954 공감 0
최근 다모앙에서 긍정적인 반응글들이 몇개가 올라왔었길래
설마 그 "고도를?.."했었는데 일단 맞긴 했네요ㅎㅎ
박서준 배우 때문인지; '쌈,마이웨이'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말맛?이 좋아서 '멜로가 체질' 생각도 나고
(원래 레이 쿠니 류의 이런 작품도 가볍지만 좋아라 합니다)
무엇보다 원지안 배우💙ㄷㄷ..예전에 'D.P.'에서 처음보고 주책맞게 살짝 설레었ㅋㅋ
오후내내 절망적인 기사들 듣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그나마 좀 달래지고 있네요
댓글 (5)
- 문
문인더스퀘어
25.12.17 · 106.♡.199.90
-
Ssinoon
25.12.17 · 59.♡.151.61
간만에 가슴이 시리는 느낌을 받는 드라마더군요
어제 저녁에 2편 오늘 2편을 봐서 이제 경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모드 입니다 ㅋㅋㅋ -
하하늘기억
25.12.17 · 58.♡.125.189
사랑에 빠졌습니다. -
PPsychest
→ 하늘기억 작성자
25.12.17 · 110.♡.227.39
ㅋㅋㅋ저도요 -
하하늘기억
→ Psychest
25.12.17 · 223.♡.174.134
박서준이랑 저랑 사각관계군요.
유부라서 제가 양보하갰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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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듯한 대사도 잘 들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