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핏3 국내출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McCafe

Lv.1 McCafe (172.♡.214.228)

2024년 3월 29일 AM 08:39

조회 545 공감 0

맨 처음 썼던 페블이 참 좋았는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면서 갤럭시 워치로 갔다가 충전의 귀찮음 때문에 현재는 어메즈핏 GTS 2 mini 사용 중입니다.


제가 쓰는 기준에서 스마트워치 또는 밴드에 원하는 수준은 이정도 입니다.

 - 배터리 : 1회 충전시 최소 일주일 이상 (GTS2 mini 2주 좀 안가는 듯)

 - 알림 : 스마트폰과 블투로 연결되어 전화/SNS 등 원활한 알림

 - 블투 연결/연결해제 시 알림 : 페블이나 갤럭시 워치의 경우 스마트폰과 거리가 멀어져 블투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 진동 등 알림을 제공하여 분실의 위험을 차단해주는 점이 좋았으나 현재 쓰는 GTS2 mini를 포함 저가 스마트워치에는 이 기능이 없음

 - 헬스 : 운동 측정 등 (정확도는 별로 신경 쓰지 않음)


갤럭시 핏3는 제가 원하는 수준을 대부분 충족합니다.

특히 블투 연결/연결해제 시 알림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요 포인트였는데 된다고 해서 구매결정을 하게 만든 가장 큰 요인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GPS 기능은 빠졌다고 하더라고요.


아래 기사처럼 4월 초에는 국내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서 출시했음 좋겠습니다.


삼성전자 신규 스마트밴드 '갤럭시핏3'이 국내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11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6일 갤럭시핏3(모델명 SM-R390)에 대한 전파인증을 받았다. 전파인증은 기업이 국내 시장에 전자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절차다. 전파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보통 한 달 이내 출시가 이뤄진다.


갤럭시핏3은 전작 대비 약 45% 커진 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100종 이상의 운동 기록과 수면, 스트레스 수준 등 건강 모니터링 기능도 지원한다. 시리즈 최초로 낙상 감지와 긴급 SOS 기능을 탑재했다.

지난달 23일 글로벌 선출시된 일부 국가에선 인기를 끌고 있다. 말레이시아, 필리핀, 콜롬비아, 브라질 등 해외 법인 홈페이지에서는 일부 색상이 '품절'된 상태다. 대만 등 일부 국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제품이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마트워치 기능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갤럭시핏 시리즈는 갤럭시워치 시리즈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가격은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낮다. 높은 가성비가 수요를 끌어올린다.

실제 갤럭시핏3 국외 가격은 갤럭시워치6(36만9600원)의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남미 지역의 경우 출고가는 69달러(약 9만7000원), 필리핀은 3490페소(8만2000원) 대만 2680달러(약 11만원)이다. 여기에 각국에 책정된 할인을 받을 경우 실제 구매가는 더 내려간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