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의 마음으로 우분투 한글 입력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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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118.♡.2.106)
2025년 12월 17일 AM 02:37 · 수정됨(05:11)
조회 584 공감 0
왜 클라이언트의 마음이냐 하면...
클라이언트들이 하는 고대로 안티그래비티에게 했거든요 ㄷㄷ
다 짜놓고 전체 리브랜딩하기...
못고치는거 계속 닥달하기......
그랬더니 제미나이 담배피러 2번 나가더라구요.
조사좀 해보고 진행하겠습니다. 라며 묵묵부답
한 오분 정도 시간을 준다음에
조사 다했어요? 물어보면 또 일합니다 ㄷㄷㄷ
이 담타 부분은 아직 파악을 못했어요.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 보이는데 진짜 조사를 하는지..
정말 답을 찾으면 돌아오는지.. 는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다시 물어보면 어디선가 답을 들고와서 시도해요.
조합 안끝난 한글 이 마우스 커서 따라다니는 거 잡는데 한시간 이상 갈구고
설정창 생성 못하는거도 같은걸로 30번은 다시 물은거 같은데
둘다 결국은 다 답을 찾아 해내는군요 ㄷㄷ
놀랍게도 ibus기본 한글 입력기는 안티그래비티에서 씹히는데 DKST 입력기는 안티그래비티에서 매우 안정적입니다 ㅋㅋㅋㅋㅋ
설치는 쉽게!
.deb 파일도 있고 install.sh 도 있습니다!
맥용과 기능을 함께하기 때문에
단자음/단모음 커스텀도 가능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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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널패닉
25.12.17 · 119.♡.5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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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5.12.17 · 14.♡.134.130
엄청나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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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서 따라오는 귀찮은 귀신 퇴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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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프로젝트가 잘 컴파일되는지 확인하는 CI와
태그를 만들면 자동으로 릴리즈 노트도 작성해서 배포하는 CD를 만들면 좋을 듯 싶습니다.
현재 레포가 Ubuntu만 담당하고 있으니, 배포시 deb 패키지도 만들어서 PPA에 배포할 수 있을 것 같아보이네요
추후에 지원할 배포판이 추가될 경우, 직접 배포하는 것 보단 CD 파일을 적절히 수정하면 작업이 완료되니 훨씬 간편합니다.
몰론 제미나이가 모두 구현해 줄 겁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도 그렇듯이요 {emo:onion-05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