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경향신문 한동훈 인터뷰를 보니.. 얘넨 반성이 없군요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2월 17일 AM 08:57 · 수정됨(12. 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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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찌나 판박이인지.. 근데 이번 한동훈은 썩은 동앗줄 아닙니까?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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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12.17 · 116.♡.110.56
애초에 저들의 삶에..반성이라는 로직이 있었다면 저 쓰레기통에 발을 담그지도 않았을겁니다.. -
욕욕처럼남은목숨
25.12.17 · 175.♡.17.194
기레기도 깜짝 놀라는 것은 이제 저런 기사에도 아무 관심이 없다는 거죠.
아마 주사이모 조회수 반에 반도 안나올 겁니다.
나름 야심차게 기획?하고 쓴 기사일텐데.
한탄스러울 겁니다. -
중중경삼림
25.12.17 · 14.♡.109.30
한동훈 컨설팅 누가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더럽게 못한다는 건 잘 알겠네요 -
푸푸르른날엔
25.12.18 · 118.♡.66.123
멧돼지 등에 업고, 검사에서 검찰총장도 패싱하고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고, 당대표까지 된게 본인 아닌가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부류 중 하나입니다.
말꼬리 잡고 깐족깐족 거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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