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꼴을 보니 확실해졌네요 처음부터 사법개혁은 의지가 없었습니다.
A
asterion (106.♡.128.40)
2025년 12월 17일 AM 09:27 · 수정됨(10:28)
조회 774 공감 0
정치적 결단이니 뭐니 하는데
의원님들아 좀 솔직해집시다.
개혁 하자니 본인들도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거 아니었구요??
정권 초반에 타이밍 다 흘려보내고 이제서야 정치적 선택이라고요?
아니 무슨 설득을 하려면 그럴싸해야 납득이가죠
공을 사법부에 넘긴다고요?? 아니 공을 왜 내란 가담 세력에게 넘겨요?? 네??
아니 왜 윤석열에게 넘기지 그래요??
저들도 목숨이 걸린 문제고 민주 진영도 목숨 걸린 문제라는 거 몰라요??
두 진영이 목숨 걸면 뭐에요??? 전쟁입니다 전쟁!! 근데 공을 넘겨요??
전쟁은 둘 중 하나 죽는겁니다. 정신차리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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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17 · 106.♡.17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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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25.12.17 · 118.♡.10.234
아닌게 아니라 이렇게 저들이 원하는 대로 질질 끌려가다 종국엔 저들에 의해 형장으로 끌려갈게 뻔합니다. 민주당 의원님들아 ㅡㅡ -
윤윤사모
25.12.17 · 223.♡.45.112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추위에 떨면서 만들어준 기회를... 내란종식이 아니라... 자기들 눌러앉을 좋은 자리 찾아갈 기회로 활용하는 자들에겐... 다시는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 은
은과현
25.12.17 · 210.♡.88.240
노상원 살생부에 이름 석자 씌이지 않은 인간 대부분은
개혁에 관심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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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그날의 체감은 잊은지 오래고
살길을 도모해야죠.
뭐 언제나 그들끼리는 사석에서보면
같은 기득권 인거니까요
우리만 전쟁이랍시고 호들갑 떨었나봅니다.
총한번 못쏴보고 그냥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