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이미 기각자판기로 확실한 노선을 가고 있는데
홍홍

Lv.1 홍홍 (182.♡.64.10)

2025년 12월 17일 AM 09:29 · 수정됨(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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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각이 남발되고 있죠. 저들은 눈치 본적 없어요.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게임은 이미 끝난건지 모르겠지만. 뭘 기대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칼자루까지 쥐어주면 그들 시나리오라고 돌아다니던 26년에 대통령 재판 다시 시작하고도 남을 겁니다.

하라는 탄핵은 하지도 않고 질질 끌려다니더니. 

저들은 눈치보지 않아요. 언제 눈치 봤습니까? v0 가 군 때문에 권력 뺏긴다고 당황했다 이딴소리나 하는데.

그들은 다 한통속입니다. 내년은 정말 걱정이 많아지겠네요. 조금 있으면 대통령 말도 슬슬 안듣기 시작할 것 같네요.

기득권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더 나은 세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하는건 더 좋습니다. 그러면 자신들은 왕이 될 수 있거든요. 그들은 우리처럼 돈 한푼에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돈은 이미 차고 넘쳐요. 사람을 깔고 뭉겔 권력이 필요할 뿐. 그들과 우리 사이에 평화란 없어요. 그들은 언제나 틈만 나면 우리를 옥죄어왔습니다. 

여러분 호주머니는 지금 계속 털려가고 있습니다. 한은이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뭔가 나서는거 좋아하지도 않고 관심받는 것도 싫어해서 글도 잘 안쓰는데, 이런 얘기 안쓰는데 너무 화딱지 나네요. 

우리도 우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편을 만들어야해요. 

앙님들은 대부분 아실테지만 언론은 우리펀이 아닙니다. 깨끗한 언론은 없습니다. 어건 불가능해요. 언론은 천사입니까? 언론은 선인인가요? 언론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그런척 하는거죠. 이건 태생의 한계에요. 언론인은 직업인입니다. 누군가에게서 돈을 받아서 벌어 먹고살아야하죠. 누가 가장 큰돈을 줍니까? 언론은 그 사람의 말을 잘 듣습니다. 직업 윤리. 그 중엔 손님에 대한 서비스, 충성도도 있죠. 민중은 실패했죠. 자신을 대변할 언론을 가지는 것을요. 이제라도 맘에 드는 언론이 있으면 대중의 이름으로 후원하시고 맘에 안들면 후원을 끊어야, 그래서 그 후원이 가장 큰 돈일 때 언론은 우리에게 객관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외치는 개혁에 광장에 나가시는 멋진 분들도 많지만 못나가신다면 이런거라도 하는게 우리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 같아 글 써봅니다. 

이런 글 너무 보잘 것 없어서 몇 번을 썼다가 지우고 안올리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화딱지 나서 올립니다. 부끄러워지면 다시 지울지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25.12.17 · 222.♡.160.144

    순진한건지 순진한척 하는건지 정권바뀌고 출범한 특검인데 기각 남발하다 특검도 흐지부지 만들었는데 윤석열정권 아니니 법원도 이전과는 다를거라는 생각을 하다니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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