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석탄공사사장 - "어머니 절 다녔다"는 김규환, 한학자에 "독생녀, 참어머님"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7일 AM 09:40 · 수정됨(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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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일교 행사 참석해 "통일교는 세계 으뜸 종교" 축사
"한학자 왜 독생녀인지 알겠다…그분이 일 잘하고 계셔"
2021년엔 한학자에 "세계 평화의 어머니" 칭하며 노래 부르기도
김규환 측 "정치인으로서 모든 종교 행사 참석…금품 수수 없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의원(현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지난 2018년 한 통일교 행사에 참석해 교주인 한학재 총재를 '참어머님', '독생녀'라고 칭하며 "세계 으뜸 종교"라고 통일교를 추켜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참어머님, 독생녀는 통일교인들이 한 총재를 표현할 때 쓰는 용어다.
김 전 의원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적인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금품 수수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약 50년 전 문선명 총재(통일교 창시자)와 인연이 있을 뿐이다. 통일교인이 아니고 어머니가 절에 다니며 기도해서 절 낳았다"며 통일교와의 연관성도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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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사장으로 당은 당연히 내란당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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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25.12.17 · 58.♡.6.251
얘는 충분히 통일교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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