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난했다고 추방당하는 친중국가
heltant79

Lv.1 heltant79 (61.♡.152.133)

2025년 12월 17일 AM 09:44 · 수정됨(10:41)

조회 2,510 공감 0


는 미국이요.



인권운동가고 정치적 망명이고간에 "너 불법이민" 한 마디면 끝이네요.

지금의 미국이었다면 김대중 대통령도 꼼짝없이 한국 송환돼서 살해당했을 것 같아요.


댓글 (12)

  • 아빠랑같이

    아빠랑같이 Lv.1

    25.12.17 · 183.♡.251.30

    중국 사람이 미국와서 괜히 분쟁 만드는 거 같은데요? 중국에서 떠들던지... 제가 미국이라면 현 시점에 매우 귀찮을 것 같습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 아빠랑같이

    25.12.17 · 211.♡.74.120

    미국이 명목상으로는 원래 그런 위치에 있는 국가였습니다.
  • 아빠랑같이

    아빠랑같이 Lv.1 → 외선이

    25.12.17 · 183.♡.251.30

    동감합니다. 맞습니다. 그랬지요. 근데 자칭 자본주의라고 부르는 중국사람이 지금 미국에서 신장을 논한다는 건, 왜?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전 그저 우리에게는 여전히 도움이 된다는 게 고마울 뿐입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아빠랑같이 작성자

    25.12.17 · 61.♡.152.133

    1. 관헝은 "지금" 미국에서 신장을 논한 게 아니라 2020년 10월 촬영하여 폭로하고 2021년 미국으로 망명했습니다.

    2. 2020년 10월은 미국이 위구르 인권법을 상원에서 통과시킨지 5개월밖에 안 된 시점이었습니다. 공화당의 루비오 상원의원이 주도하고 트럼프가 승인했는데, 이들은 현직 국무장관과 대통령입니다. 이 법안 2조에는 "미국 내 위구르족과 중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3. 2021년 미국에 도착한 관헝은 미국 정부에 난민 신청을 하고 트럭과 우버 운전수로 생계를 유지했으며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 말씀하시는 중국사람이 지금 미국에서 신장을 논하므로 의도가 의심된다는 것은 사실에 입각한 것이 아닙니다.
  • 아빠랑같이

    아빠랑같이 Lv.1 → heltant79

    25.12.17 · 183.♡.251.30

    알겠습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아빠랑같이 작성자

    25.12.17 · 61.♡.152.133

    기사에 나왔듯이 2020년 미국의 위구르 인권법을 제정하는 데 앞장선 인물이 현 국무장관 루비오입니다.
    해당 법대로라면 미국 정부 기관이 위구르 인권침해 증언을 영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원을 보호해야죠.
    그런데 친중국가로 추방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논리 대로면 김대중 대통령도 괜히 미국에서 "분쟁 만들지 말고" 박정희 독재를 한국에서 "떠들었어야" 했던 건가요?
  • 아빠랑같이

    아빠랑같이 Lv.1 → heltant79

    25.12.17 · 183.♡.251.30

    그런 건 아닙니다~. ^^;;
  • 민고

    민고 Lv.1

    25.12.17 · 101.♡.71.43

    유사 중국이군요 ㅋㅋ
  • heltant79

    heltant79 Lv.1 → 민고 작성자

    25.12.17 · 61.♡.152.133

    미합"중국"이라죠.
  • 윰어

    윰어 Lv.1

    25.12.17 · 223.♡.81.101

    사실상 죽으라고 등떠미는 행위죠.
    중국이 어떤식으로 입틀막 살인멸구 탄압 통제하는 나라인지 뻔히 알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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