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엔 어떤 외국어 주제 떡밥을 던져볼까요?
코미

Lv.1 코미 (211.♡.64.83)

2025년 12월 17일 AM 09:47 · 수정됨(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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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번역이 어려운가? 아무리 베테랑 번역가라 해도 종종 오역이 나오고, 오역이 아니더라도 원래 뉘앙스나 의도와 달라지는데 이는 왜 그런가 다뤄봅니다.


2. 외국어를 배우고 그 외국어를 구사하면 왜 성격이 바뀌는가? 종종 한국어로 말할 때와 일본어로 말할 때, 영어로 말할 때 같은 사람인데도 묘하게 어조부터 성격까지 달라지는 일이 흔한데 뭐가 이유일까 다뤄봅니다.


3.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는 건 과장인가?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vs “영향만 준다” 는 떡밥을 정리해 봅니다.


4. 외국어 공부가 깊어져 고수가 되는 순간은 언제인가? 초급, 중급, 고급의 질적 차이와 언제부터 문법과 단어를 넘어서 언제 ‘그 언어로 생각하기’ 시작하는가에 대해 다뤄봅니다.


뭐가 재미 있을까요?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25.12.17 · 59.♡.24.90

    각 대륙 혹은 국가의 문자의 특징이 그 지역 만년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글을 써주세요.
  • 코미

    코미 Lv.1 → 순후추 작성자

    25.12.17 · 211.♡.64.83

    올려드렸습니다^^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12.17 · 112.♡.220.208

    독일어해주세요(독일어 전공자)
  • 코미

    코미 Lv.1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12.17 · 211.♡.64.83

    Ich bin ein Berliner....
  • 핫산V4

    핫산V4 Lv.1

    25.12.17 · 222.♡.78.168

    비트겐 슈타인이 말한 언어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 코미

    코미 Lv.1 → 핫산V4 작성자

    25.12.17 · 211.♡.64.83

    인간이 말할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 인간이 가진 한계란 정도인데.. 찾아보죠.
  • 민고

    민고 Lv.1

    25.12.17 · 101.♡.71.43

    선생님 시간 많으신거 다 압니다 다 하시면 됩니다
  • 코미

    코미 Lv.1 → 민고 작성자

    25.12.17 · 211.♡.64.83

    그래서 답정너로 일단 2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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