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사장_대연동 (192.♡.73.83)
2025년 12월 17일 AM 10:52 · 수정됨(12:41)
조회 87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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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12.17 · 119.♡.2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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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5.12.17 · 116.♡.103.121
그래서 다들 이민을 희망하시는거군요??! -
OorOro
25.12.17 · 206.♡.65.220
기각합니다.
수원갈비삼인방. - 배
배려심
25.12.17 · 173.♡.223.14
미국에서 나이를 물어보는 경우는 관공서, 병원 등에서 생년월일 물어볼때 외엔 거의 없는데 이거조차 나이를 물어보는건 아니고 동일인인지 확인하는거죠. 저도 예전에 한국있을 땐 의식하지 못했는데 미국에 좀 살다보니 한국가면 나이 물어보는 질문이나 외모 관련 얘긴 불편하더라구요.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반갑지도 않은 관심인데 말이죠. -
조조알
25.12.17 · 172.♡.91.76
미국서는 상대방 외모얘기 하면 말 꺼낸 사람이 예의없는 사람이거든요.. 남들이 어떻든 절친이 아닌 이상엔 관심이 없기도 하고요.. -
브브릿매력남
25.12.17 · 220.♡.97.159
영국에서는 대머리갖고 놀리거나 공식석상에서 타인이 지적하면 퇴사 사유더군요;; -
사사장_대연동
작성자
25.12.17 · 100.♡.74.137
탈모 치료에 대한 의보 적용이, 같은 탈모인의 입장에서, 의학적으로 아픈 것이 아닌데 꼭 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정은경 장관이 의학적 이유 등을 잠깐 말하시면서 우물쭈물하셨는데, 이해가 갑니다. 의보 적용을 할 것이 아니라, 탈모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의 전환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
사사장_대연동
작성자
25.12.17 · 100.♡.74.137
전통적으로 신체에 나는 모든 것이 부모에게 받았다는 사상이 있기는 하나, 항의 표시로 머리를 미는 것이, 사실 서양 관점에서는 그냥 헤어 스타일 변화일 뿐이거든요. 탈모 치료를 권장할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봐주고, 외모에 대한 논평을 삼가하도록 하는 사회 분위기 자체를 바꾸는 것이 더 현명한 조처 같습니다. 한국은 또 워낙 사회가 역동적이라 한번 바뀌기 시작하면 금방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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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은 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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