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진상손님 때문에 제가 피를 봅니다.
코미

Lv.1 코미 (160.♡.37.88)

2024년 5월 7일 PM 01:49 · 수정됨(16:12)

조회 1,738 공감 0

편의점 들어가서 블루아카이브 빵 있나요 하고 물어보니

대뜸 중년으로 보이는 주인장이 없다고요 딴데 가세요 하며 짜증나는 듯 말합니다.

무안해서 그냥 나가버렸어요.

아니 난 한 거라곤 그저 들어가서 빵 있냐 물어본 거 하나 뿐인데 왜 내가 맞는거지...

아마도 그거 찾으며 돌아다니던 몇몇 애들이 그 주인 심기를 건드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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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아비도스

    아비도스 Lv.1

    24.05.07 · 211.♡.136.1

    애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ㅎㅎ
  • 코미

    코미 Lv.1 → 아비도스 작성자

    24.05.07 · 160.♡.37.88

    한거라고는 그냥 빵 있냐 물거본 게 다인데 저렇게 짜증을 내니 당황스럽더군요..
  • 아비도스

    아비도스 Lv.1 → 코미

    24.05.07 · 211.♡.136.1

    주인장의 대응은 좀 어이없긴하네요..;; 없으면 그냥 없습니다~ 하면 될걸.. 구지 짜증까지...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4.05.07 · 14.♡.64.132

    애들이 아니라서 그런거 같은데요
  • 세온 Lv.1

    24.05.07 · 175.♡.146.37

    구매자는 그냥 1번 물어봤을 뿐이지만 판매자는 하루에 수백 수천번 듣는 말이라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짜증스럽게 대답하는 것은 좋지 않고...
    힘들면 종이에 써서 붙여두던지 하는 방법을 찾아야지요
  • 이금기굴소스 Lv.1

    24.05.07 · 223.♡.91.10

    포켓몬 빵때도 그렇고 그런 한정템 떴을 때 상점 주인들이 많이 예민해지더라구요
  • 코미

    코미 Lv.1 → 이금기굴소스 작성자

    24.05.07 · 160.♡.37.88

    그러고보니 그냥 삼각김밥 고르려고 서있는데 매대 앞에 새로 입고된 물건 담은 츄레이가 가까이 있어서인지 대뜸 들처보지 마라고 고함들은 적도 있습니다. 포켓몬빵 때요..
  • Beni

    Beni Lv.1

    24.05.07 · 115.♡.192.148

    저같으면 그렇게 듣기 싫으면 문에 없다고 써둘텐데... 계속 짜증내고 있어야겠군요
  • 글록

    글록 Lv.1

    24.05.07 · 24.♡.135.8

    아마 손님들중에 블루아카이브빵 없다고 하니까 장사 기본이 안되어있네서부터 배가 불렀네까지 별 소리를 다 들었을수도 있습니다 ㅠㅠ 그냥 마음 푸세요 ㅠㅠ 지금쯤 아 내가 오바했나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ㅠㅠ
  • 아루니 Lv.1

    24.05.07 · 182.♡.111.116

    모 알바인지 점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이해합니다만...
    입구에 빵 없다고 붙여 놓으면 간단한 것을 ...

    붙여놨는데 또 물어보면 열이 받을 것 같긴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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