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동혁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 적 1명이 더 무섭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7일 PM 02:25 · 수정됨(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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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중징계 권고 결정을 내린 것을 옹호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7일) 경기 고양 화전마을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을 하나로 뭉쳐서 단일대오로 제대로 싸울 당을 만드는 것과 해당 행위 하는 사람들을 방치하는 게 잘 맞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당무감사위는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 모욕 발언 등을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권고했고, 친한계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장 대표는 "전당대회부터 당이 하나로 뭉치는 게 중요하다고 했고,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도 드렸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을 어떻게 하나로 이끌지, 외연을 어떻게 넓힐지는 곧 제 입장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이게(당무감사위 조사가) 당 화합을 해치거나 확장에 방해된다는 주장에 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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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애 대놓고 한동훈을 겨냥하는군요 ㅋㅋㅋㅋ 

(사진이 사악해보여서 가져왔습니다)

댓글 (3)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2.17 · 106.♡.202.55

    근데 맞는말이긴 합니다
  • 가을겨울1 Lv.1

    25.12.17 · 121.♡.94.239

    김..변...기???
  • sinoon

    sinoon Lv.1

    25.12.17 · 59.♡.151.61

    혹시 그 적이 밀란 도곡점이랑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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