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먹으러 나오다가 그만....
냉동실발굴단

Lv.1 냉동실발굴단 (211.♡.154.108)

2025년 12월 17일 PM 04:04 · 수정됨(17:02)

조회 296 공감 0

횡단보도에서 설윤 닮은 미녀와 마주쳤습니다.


그 분 놀라시지 않게

거리를 멀리하고 시선을 피해드렸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나약한 중년입니다. 

댓글 (2)

  • 바람의언덕 Lv.1

    25.12.17 · 121.♡.100.63

    저도 요즘 들어 새로운 원칙을 세웠습니다. "젊은 처자를 1회 이상 쳐다보지 않는다." 흑흑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바람의언덕 작성자

    25.12.17 · 218.♡.88.239

    맞습니다.
    저처럼 야비한 수염기르고 다니는 사람이
    노안 때문에 안경 너머로 쳐다보면...

    가끔 거울앞에서 저도 놀랍니다.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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