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큰일났다는 어느 괭이 집사.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2월 17일 PM 04:15 · 수정됨(12. 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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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말도 하는거 아닙니까? 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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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25.12.17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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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5.12.17 · 118.♡.5.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322c047.jpeg]
호빵은 예전에 마스터 했지요..
호두는 못하는것이 함정.. -
개개같은냥이
25.12.17 · 222.♡.64.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de62f56.jpeg]
해결책은 이것밖에 없죠….. -
커커스텀키보드
→ 개같은냥이
25.12.17 · 223.♡.78.46
이거도 잡아서 돌리는 녀석들도 있어요 ㅋㅋㅋ -
풀풀빵7x
→ 커스텀키보드
25.12.18 · 101.♡.70.37
헐...{emo:onion-014.gif:150} -
달달랑
25.12.18 · 211.♡.152.234
조만간 직장에 나간 사이에 문고리에 버팀대를 대서, 밖에서는 못들어오게 할겁니다.
“집사야, 오늘은 나혼자 고독에 잠기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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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어 할 지도 모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