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자백의 대가 (영화평은 아니고 인물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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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권 (129.♡.189.210)
2025년 12월 17일 PM 04:30 · 수정됨(12. 21. 22:58)
조회 521 공감 0
절대 범죄를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안윤수 남편 이기대는 너무 모가 난 사람이더라구요. 면전에서 개인 사정으로 망신줬으면 그게 종교 신념도 아닌데 사과를 했으면 어땠을까요. 가끔 그런 사람 만나면 너무 피곤합니다. 정말 사소한 것에 목숨걸고 고집을 꺽지 않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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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25.12.17 · 221.♡.188.10
- 네
네츄럴픽
25.12.17 · 125.♡.2.166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그 사건으로 시작해서 이런 복잡한 살인이 나다니?? 띠용.... -
Mmongolemongole
25.12.17 · 61.♡.217.153
살인사건의 전말이 가장 중요한데 ... 막상 엔딩에서 후련함이 없었습니다. 교수 부인은 ... 왜 ...
모은 이야기가 더 좋았죠. 김고은 승! -
Jjohnnylee
25.12.17 · 121.♡.168.47
저도 이 모든 얘기의 시작이된 남편 죽음의 이유가 갑자기 개연성이 훅 떨어진것 같아 아쉬웠다가
마지막 교수 부인의 모습에서 사실 싸이코패스는 모은이 아니라 이 여자를 나타내는거 아닌가 정도로 개연성을 타협봤어요ㅎㅎ -
누누리꾼
25.12.17 · 106.♡.74.73
그냥 반전을 위한 반전이라
촬영 중에 누가 사고쳐서
통째로 날린 건 아닌가 했네요 -
레레오리오
25.12.21 · 58.♡.116.196
올드보이 만화와 비슷한 수준의 원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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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하나가 이 부분입니다.. 싸패에 집중되서 흐지부지 된거지.. 마지막에 한꺼번에 풀때, 너무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