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1타 강사 (feat. 업무보고)
소
소우주 (175.♡.164.124)
2025년 12월 17일 PM 05:06 · 수정됨(20:32)
조회 1,865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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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12.17 · 211.♡.105.22
잼통: 너 나랑 일 하나 하자 -
크크리안
25.12.17 · 58.♡.211.143
저는 저준위폐기물에 관심이 많은데
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25.12.17 · 180.♡.230.127
처음에 나오신 분 목소리 좋으시네요 -
짱짱구아빠
25.12.17 · 220.♡.40.133
원자력론자들이 꺼내지 않으려고 하는게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나 고준위 폐기물이 10만년 보관해야 한다는 점이죠.
저는 이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원자력이 안전하고 청정 에너지라고 주장하는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어요.
인간 문명의 역사가 고작 2천년입니다. 호모사피엔스가 나타난게 30만년전입니다.
전체 인류의 생존 기간의 1/3이 넘는 기간을 안전하게 보관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마 5만년 후의 인류는 지금의 문자나 기호를 이해하지 못할 확률이 커요.
그들이 지각변동으로 튀어나온 고준위 폐기물 저장소의 문을 열지 않는다는 보장이 대체 어디 있나요.
태양에 갖다 버리거나 지구 내핵에 투척할 기술이 없는 한 원자력은 후손에게 재앙을 선물할 양아치 같은 기술입니다. -
나나그네
25.12.17 · 106.♡.66.146
일단 k원전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 강남에 하나 지으면 좋겠습니다.
오세훈이 좋아하는 한강에 인공섬 하나 만들어서 하믄 딱 좋지 않을까요? -
지지하철승객
25.12.17 · 183.♡.232.82
영상 내용대로 우라늄 235(양성자+중성자 개수)가 쪼개져서 온갖 원소와 대량의 열이 나오고
그 열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리는 것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173e34.jpeg] -
지지하철승객
→ 지하철승객
25.12.17 · 183.♡.232.82
그리고 요오드나 세슘 같은 것들이 우르르르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c80d374.jpeg] -
지지혜아범
25.12.17 · 106.♡.128.25
조만간 끌려가시것네요 -
Mmeteoros
25.12.17 · 185.♡.148.145
연소 후 238이 95.5%...... 일부 플루토늄 생성... 야기까지는 팩트..
238은 버리거나... 돈 많이 들더라도 재연소시켜 발전하고 플루토늄으로 변환시켜야 하는데 이론으론 가능하나 하는 곳은 거의 없음....
결국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건 현재로서는 거의 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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