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 (220.♡.246.38)
2025년 12월 17일 PM 05:12 · 수정됨(18:42)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제기된 일부 프로모션금 미지급 의혹에 대해 사실상 인정한 것이다.
지난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쿠팡이츠의 갑질, 무보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쿠팡이츠가 광고했던 프로모션이 정책대로 시행되지 않은 점을 사례로 들었다. 청원글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최근 일정 시간대에 배달 운행을 하면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거나 콜을 거절하지 않고 1시간을 유지하면 대기시간 1분당 200원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하지만 주변에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 중 고지한 대로 정산을 받지 못한 사람이 절반이 넘는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나도 이벤트에 참여하고 관련 정산을 받지 못한 사람 중 한 명”이라며 “정산 내역을 보내 달라고 했지만 3주 동안 연락이 없었다. (라이더들은) 그냥 배달만 하는 소모품 같다”고 호소했다.
한편 쿠팡이츠는 “파트너님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추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할 것”이라고 사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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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이라고 라이더들 꼬셔서 일하게하고선 포로모션비를 지급을 안합니다
한 라이더가 예상 금액과 다르다며 정산 내역을 요구했는데 3주동안 정산내역을 안줍니다
빡친 라이더가 청와대 청원에 올렸습니다
청와대 청원에 올라가고 언론에 기사가 나서야 오류가있었다면서 프로모션비 지급했었죠
저거 기사 안났으면 100% 안줬을겁니다 퇴직금안줬던것처럼요
하여튼 x짓이란 x짓은 다한 기업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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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12.17 · 59.♡.71.22
투명하게 뭘 하는 법이 없죠 -
부부산혁신당
25.12.17 · 104.♡.68.24
대기업들이 하던 짓을 벌하지 않고 봐주고 넘어가고 하니 산업 전반에 양아치들이 포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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