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뀌려면 아직도 멀었네요
W
Westwind (122.♡.181.168)
2025년 12월 17일 PM 05:40 · 수정됨(18:43)
조회 701 공감 0
인터뷰 도중 부경대 교수의 말처럼 계엄과 같은 빅이벤트에도 꿈적하지 않는 저들은 자국의 국민들을 죽이는데 동조하는 거 아니예요?
내란 이후 저짝들 지지자들은 자국민으로 저는 안 봅니다.
공동체의 암적 존재들이예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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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17 · 106.♡.17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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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wind
→ ㅡIUㅡ 작성자
25.12.17 · 122.♡.181.168
맞아요. 강남3구든 서울이 인구적으로 가장 많죠. -
휴휴먼계정
25.12.17 · 175.♡.36.6
어지럽네요... -
Ddupari
25.12.17 · 210.♡.67.100
부산 떠난지 20년이 넘었고... 망해가는지 30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바뀌지 않은 동네... -
WWestwind
→ dupari 작성자
25.12.17 · 122.♡.181.168
이미 종교의 영역으로 진화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울경을 포기하면 안되죠. -
비비빌
→ Westwind
25.12.17 · 140.♡.29.3
실제 종교의 영역에서 세뇌를 하고있죠 -
남남매아빠
25.12.17 · 59.♡.71.22
저는 왜그리 영남에 목매는지 모르겠습니다 짝사랑도 정도껏이지 이정도면 해줄만큼 다 해줬다 봅니다 호남가보면 미안할 정도죠 -
부부산혁신당
25.12.17 · 104.♡.68.24
박정희가 자지철 말대로 부산 마산 300만쯤 죽였으면 빨갱이 소리를 듣더라도 좌파 천지였을 겁니다. - 나
나르는곰돌이2
25.12.17 · 211.♡.200.124
보아하니 안티 좌파 일샥인데
이러면 앞으로 두고두고 필패 입니다.
안 말립니다.
선거로 역사에 남은 지도자가 있나요?
억울한 지도자는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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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오세훈시장 뽑은걸요
저짝 지지자는 전국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