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술자리가 술집하나 통으로 빌려서 김앤장 출신 판사모임, 법조인 모인거라고 했는데요.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5년 12월 17일 PM 07:32 · 수정됨(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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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사회를 그 레크레이션 자격증있으시다는 그 분이 보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상상해보네요.
한동훈은 사랑투 불렀다고 했었나요?
나의 뚜껑을 가만히 닫아주는 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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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12.17 · 140.♡.29.0
뚜껑이 없어 배고파도 가발도 없어 밀란도곡점 닫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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