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나이들어 들으면 참 새로운 노래.
W
widesea (121.♡.166.75)
2025년 12월 18일 AM 08:37 · 수정됨(23:15)
조회 503 공감 0
https://youtu.be/5mlllRdIfqw?si=3gZki4PuI8-u5JqK
뮤지컬 케츠에서, 베티 버클리 버전의 메모리 입니다.
일레인 페이지가 유명한데 개인적으론 이게 가장 좋더군요.
특히 Touch me!~ 하는 부분은... 크흑.... ㅠ_ㅠ
늙은 고양이의 회한이 마치... 영락한 악역영애(?)의, 아직은 깡이 남아 있는 회한의 노래 같이 느껴진달까요..
(이 감상은 뭐죠? -_-;;;)
댓글 (4)
- B
bachelor
25.12.18 · 121.♡.72.54
덕분에 오랫만에 다시 들어봅니다.. -
Wwidesea
→ bachelor 작성자
25.12.18 · 121.♡.166.7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바바보의제자16
25.12.18 · 210.♡.158.254
저도 저장해놓고 간혹 보는 영상이네요. 눈빛, 표정, 몸짓 참 가사와 잘 어울리죠. 고양이집사가 보기에 고양이스러운 움직임도 잘 표현하고 울림이 있는 노래죠. -
Qqueensryche
25.12.18 · 124.♡.34.90
다른노래로 만들어준 바브라 스트라이젠도 황홀하지만 무대위의 버클리는 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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