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란당 - "탈모가 생존? 암 환자들은…, "모퓰리즘"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8일 AM 10:37 · 수정됨(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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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탈모는 생존의 문제"라며 건강보험 적용 확대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발언 직후 '건강보험 재정'에 대한 우려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한정된 재정 내에서 탈모 치료가 급여화된다면 중증·희소 질환 환자들의 보장성이 약해지는 것 아니냐는 게 대표적입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의료 우선순위라는 건강보험의 원칙이 무너지면 안 된다"며 이 대통령의 발언은 '모퓰리즘'이라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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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들 비용도 일부 건보에서하는걸로 아는데 저것들은 바보인가요.

그리고 굥시절에 줄였던것들이 할말인가요.

댓글 (6)

  • 소심이

    소심이 Lv.1

    25.12.18 · 121.♡.4.124

    바보들인지 바보인 척 하는건지 참.... 국민을 바보로 아는 거겠죠?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12.18 · 210.♡.186.13

    한동훈이 가발 벗고 나와서 얘기하면 들어는 줄께요..
  • monarch

    monarch Lv.1

    25.12.18 · 117.♡.17.97

    한모씨가 조용히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데...
  • HENE

    HENE Lv.1

    25.12.18 · 220.♡.77.89

    일주일 전 즈음에 저희 어머니 (암치료 대상자) 진찰비 700원 나왔습니다. 주차는 무료로 하고요. ㅠㅠ
    수술 당시 말고는 실비보험도 청구를 못합니다. 2만원이 안되서요.
    알고나 말하는지... 어르신들께서는 문재인에게 진짜 고마워해야해요.
  • orOro

    orOro Lv.1

    25.12.18 · 206.♡.65.220

    지금 몇몇사이트에 탈모를 가지고 갈라치기 시작됬습니다.
    논리는 아주 흐리멍텅하고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12.18 · 112.♡.182.227

    첨단신약이나 사전승인 혹은 적응증 확대 등....
    일단, 고가약이면 혹은 단기에 효과입증으로 급여화 예상되면...
    무조건 뭉개고 가는 게 한국건보의 현실이긴 합니다.
    (일본은 비벼 볼 수도 없고, 한참 못사는 후진국들 보다도 심해요.)

    머머리약 때문에 건보재정이 악화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전부터 해외에서는 효과성이 입증 되어서 허가가 나거나 바로 급여화 하는 약들에 대해서... 무조건 시간끌기+버티기 시전하는 스탠스 자체가 문제 였습니다.

    키트루다 적응증 하나 늘리는데 4년 넘게 걸린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또 있을까요?

    머머리약 무관하게 예전부터 억지 스탠스 자체가 문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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