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사랑 (118.♡.7.101)
2025년 12월 18일 AM 10:41 · 수정됨(16:07)
검머외국인 CEO의 행태가 정말 분노를 일으키게 하네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조롱하는 수준이네요..
검사들 대거 영입해서 법 피해갈라고 했고..
퇴직금 안 줄려고 강제해고하고..
쉬는 시간 보장 없이 일 시키고..
근로자 사망사고 나도 숨기기에 급급하고..
청문회에 한국말 못하는 임시 사장 보내고..
자기는 별 시덥지 않는 이유로 청문회 불참하고..
몇천만 국민 개인정보 유출에 책임감도 없고..
한국 정부에 압박하기 위해 미국 정치인에게 로비하고..
근로자 사망에 열심히 일한 흔적 지우고 조작하라고 지시하고...
이 정도로 막 나가는 기업과 CEO가 있었던가요?
본사가 미국이라 한국을 무시하는 걸까요??
전 쿠팡 예전에 가입했어도 거의 쓰지 않았는데..
쿠팡 안 써도 전혀 불편함 없더군요..
저런 악덕기업과 CEO 제대로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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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행자
25.12.18 · 2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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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5.12.18 · 61.♡.82.71
근데 저 위에 쓴 나쁜 짓들이 원래 한국 대기업들이 다 하고 있는 행태예요,
국내외 가리지 말고 자 조져야 합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공기밥추가
25.12.18 · 106.♡.195.185
쿠팡이 선례가 되겠네요. 정부가 TF 구성해서 대응한다고 하니 지금까지 그래도 됐던 관행 쿠팡을 계기로 싹다 갈아엎고 그런식으로 사업하면 망하는 선례를 만들어주길 저는 기대합니다. -
까까나리
25.12.18 · 119.♡.120.72
저도 당장 쿠팡 와우 해지했습니다.
한달에 8천원부터 끊어야죠. - 가
가을겨울1
25.12.18 · 121.♡.94.239
그래도 쿠팡 쓰더라구요. 그런거 다 얘기해도 그 편함을 못 버리겠다고 어짜피 쓸 사람들 다 쓴다면서 그대로 사용하더라구요. 그래도 지역상품권 때문에 집 앞 마트로 많이 돌리기는 했다며.. -
Nnewko
25.12.18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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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어린
25.12.18 · 211.♡.147.122
저도 와우는 해지했습니다. 탈퇴도 심각하게 고려중이네요. -
KKOOKOODasVador
25.12.18 · 223.♡.9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하니깐 쓴다"는 사람들은 쿠팡의 노예화가 완료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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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언제쩍 얘긴데 아직도 이런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