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보고 싶었는데 못 봤던 아놀드 형님 영화
최
최모군 (211.♡.206.58)
2025년 12월 18일 AM 11:06 · 수정됨(12:16)
조회 604 공감 0
1996년 영화 “솔드 아웃”...
아마 출발비디오여행 같은 데서 대략적인 줄거리는 들어본 거 같은데...
(터보맨을 사기 위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눈물 겨운 사투라는...)
개봉 당시엔 그냥 못 보고 지나갔습니다.
나중에 비디오 시장에 출시된 다음에는,
제목이 기억이 안 나서 못 빌려봤습니다 ㅠ
아 이거 제가 진짜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신비로운 유튜브 알고리즘의 힘에 이끌려 오늘 봤네요 ^^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아나킨 역할했던 꼬마가 여기에 나오는군요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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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12.18 · 118.♡.15.240
나름 극장에서 봤는데 마지막에 청소부? 와의 사투가 참 아련하죠 -
앙앙알앙알
25.12.18 · 14.♡.65.191
아빠가 끝내 해냈군요 ㅎㅎ 영화 잘 보았습니당~~ - 이
이빨
25.12.18 · 39.♡.153.214
선생님...
이런 글에는 영화 제목을 적어주셔야... -
최최작가
→ 이빨 작성자
25.12.18 · 211.♡.206.58
솔드 아웃입니다. - 이
이빨
→ 최작가
25.12.18 · 39.♡.153.2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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