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버스 기사.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2월 18일 PM 02:13 · 수정됨(15:44)

조회 2,120 공감 0

분노가 느껴집니다.

댓글 (9)

  • dh22

    dh22 Lv.1

    25.12.18 · 175.♡.141.19

    깔끔
  • 이슬이

    이슬이 Lv.1

    25.12.18 · 39.♡.143.57

    자동차 운전자는요? 사라져버렸네요?
  • MarginJOA

    MarginJOA Lv.1

    25.12.18 · 123.♡.217.182

    Ai 인가 ? 싶기도 하고요... 처음에 박힌 차랑 뒤에 가는 차랑 생긴 것도 다른 것 같고.. 사고난 부위도 안보이는 듯 하고..
  • Oz오즈

    Oz오즈 Lv.1

    25.12.18 · 210.♡.182.115

    {emo:damoang-emo-003.gif:120}
  • M

    MSgt.Kim Lv.1

    25.12.18 · 180.♡.158.214

    AI는 아니고 캄피나스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https://globoplay.globo.com/v/1418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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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월요일(15일) 오후, 410번 버스가 차량을 들이받은 뒤 끌고 가는 사고가
    파르케 센테나리오 주거단지 지역의 에두아르두 알베스 지 리마 대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보고서에 따르면, 승용차 운전자는 주소를 찾기 위해 정차해 서 있던 중 버스가 자신의 차량을 들이받았으며,
    차에서 내리자 버스기사가 소리를 지르며 왜 비키지 않느냐고 물었다고 진술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차량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버스를 치울 때 까지는 움직이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그 순간 버스기사가 화를 내며 후진한 뒤 차량을 들이받고 그대로 약 30~50미터에 이르는 거리 동안 끌고갔다고 진술했다.
    ---------------------------------------------

    물론 저 버스기사의 행동에 대한 해외 반응도 비슷합니다.ㅋㅋ
    "속은 진짜 시원한데, 올바른 행위는 아니다. 버스기사는 직업을 잃었을 것이다"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 MSgt.Kim

    25.12.18 · 112.♡.40.2

    아.. 과거 출장 갔던 곳이지요.
    즐거웠던 기억이 많이 남은 곳이기도 합니다.
    조용하고,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살던 곳이었는데....
  • M

    MSgt.Kim Lv.1 → 밝은계절

    25.12.18 · 180.♡.158.214

    마지막에 아이들 보니까 조용하고 나름 안전한 동네 같네요.ㅎㅎ
    단지 저런 운전자들은 어딜가나 있다는것이 문제일 뿐...ㅠㅠ
  • 폴스타

    폴스타 Lv.1

    25.12.18 · 211.♡.90.132

    ai인가 아닌가를 생각해야하는 피곤한 세상이네요ㅠ.ㅠㅎㅎ
  • 마음13 Lv.1

    25.12.18 · 59.♡.4.46

    하면 안되겠지만 속은 시원하네요 ㅎ. 출근길 우회전 할때 저런차 자주 봐서 화날때가 많은데 제발 코너에는 안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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