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를 만났습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53)
2025년 12월 18일 PM 03:06 · 수정됨(15:14)
조회 735 공감 0
며칠전부터 사무실 주변을 배회하던 냥이인데...
사람곁에 안오던 녀석인데
오늘은 벤치에 앉아서 식빵을 굽고 있더라구요
조심스럽게 주먹을 내밀니 냥냥펀치를 날립니다.
다이소에서 냥이 간식을 사오며
만약 네 녀석이 운이 좋다면 먹을 수 있을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왔는데
그대로 식빵을 굽고 있더라구요
츄르 비슷한 짜먹는 간식을 대령했습니다.

댓글 (4)
-
Kkita
25.12.18 · 110.♡.45.88
주먹 말고 손가락을 내밀어 보세요. -
순순후추
25.12.18 · 220.♡.112.242
뽀뽀해줍시당 - 뚱
뚱랑이
25.12.18 · 211.♡.199.69
너무 사랑스럽네요 - 퓨
퓨리오사7
25.12.18 · 58.♡.202.208
에궁~ 콧등에 상처가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