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보다 따따부따 풍자가 더 재밌네요
시
시레비펜 (211.♡.163.74)
2024년 5월 7일 PM 02:35 · 수정됨(14:54)
조회 906 공감 0
전무님 말씀으로는
코미디언 최병서가
따따부따에서 전두환 흉내내면서 풍자를 했다 해서 찾아봤는데
그때 풍자가 지금보다 낫네요.
그때도 민주화를 별거 아닌 거
그놈이 그놈이라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지만,
분명 사회가 민주화를 열망했고,
코미디언들의 의욕이 엄청났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 코미디 중에서 시사 풍자가 제일 재밌는데,
"있는 놈 까기"만큼 재밌는 게 없죠.
왜 나만 갖고 그래~
잘될 턱이 있나~
밥 먹고 합시다~
지구를 떠나거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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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4.05.07 · 39.♡.46.236
김병조 할배는 친정권이었던거 같다고 옆에서 삼촌이 말씀하십니다. -
시시레비펜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24.05.07 · 123.♡.69.114
민정당 대회 발언 때문일 텐데, 본인이 호남 출신이고 외압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진실은 저 너머에~ -
나나만없어고양이
→ 시레비펜
24.05.07 · 39.♡.46.236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
비비글은스누피
24.05.07 · 14.♡.44.98
제목보고 순간 따따부따라고 해서 '배승희가 재밌다고?'라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아니었군요. -
고고창달맞이꽃
24.05.07 · 223.♡.206.207
전두환 성대모사 중 '본인은.... 본인이다.' 라는 명대사가 아마 이때 생겼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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